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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설로인 |
프리미엄 숙성한우 브랜드 설로인이 복지 멤버십 플랫폼 웰페어클럽과 협약을 체결해 자사 온라인 쇼핑몰 내 복지카드 결제 및 감면 시스템을 마련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웰페어클럽 이용 고객은 설로인 웹사이트에서 전 품목 결제 시 금액 차감 혜택을 받는다. 기존 외식 업종 위주였던 복지카드 사용처가 온라인 신선식품 판매 영역으로 넓어진 조치다.
설로인은 원육 선별 과정과 자체 가공 체계를 바탕으로 육류를 유통한다. 인공지능 기반 원육 분류와 고유 숙성 기법을 도입한 숙성한우 세트는 누적 판매 55만 개, 평균 평점 4.9점을 기록했다.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집계된 한우 누적 거래액은 2,000억 원이다.
제휴 시점에 맞춰 설로인은 8월 24일(월)부터 10월 2일(금)까지 '2026 추석 기획전'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에는 손종원 셰프가 참여해 '손종원 셰프가 선택한 기준'을 주제로 선물세트를 소개한다. 복지카드 멤버십 청구 할인은 기획전 상품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숙성한우 선물세트는 6개 라인, 14종으로 구성됐다. 부위에 따라 등심·채끝·깍둑등심 조합, 국거리·불고기 포함 조합, 1++ 등급 구성 등으로 구분된다. 상위 라인업은 1++ 안심과 살치살, 샤토브리앙 및 목함 포장 적용 상품으로 편성됐으며, 최상위 품목은 250세트, 100세트, 50세트 한정 수량으로 공급한다.
포장재는 국내 제작 지함과 보자기를 활용하며, 배송 시 삼중 보냉 구조로 신선도를 유지한다. 수령인 주소 미입력 전달 방식과 지정일 발송 절차도 마련했다.
설로인 관계자는 ”설로인의 숙성한우 선물세트는 9년 연속 명절 조기 품절을 기록하며 프리미엄 명절 선물의 기준으로 자리 잡은 만큼, 좋은 선물을 고민하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과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웰페어클럽은 공무원 및 기업 임직원 등 450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복지 제휴 플랫폼으로, 다양한 온라인 브랜드와 제휴를 넓히고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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