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더, 노스플래그부터 블랙 베이까지…신세계百 본점서 주요 컬렉션 선봬

서광석 기자 / 2026-09-21 10:31:07
▲사진 제공: 튜더

 

 

 

 

 



스위스 프리미엄 럭셔리 워치 튜더(TUDOR)가 신세계백화점 본점 부티크를 새롭게 단장하고 신제품부터 대표 라인업까지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튜더는 공식 판매점 그리니치와 함께 18일 신세계백화점 본점 B1층의 튜더 부티크를 리뉴얼 오픈했다.

새롭게 문을 연 매장에서는 신제품 노스플래그(Northflag)를 비롯해 튜더를 대표하는 블랙 베이(Black Bay) 등 주요 타임피스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고객들이 여러 컬렉션을 직접 살펴보면서 브랜드가 추구하는 디자인과 워치메이킹 특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매장 공간 역시 전면적으로 새단장했다. 국내 최초로 적용한 새로운 인테리어 콘셉트를 통해 튜더의 ‘Born To Dare(대담하게 도전하라)’ 철학을 공간 곳곳에 반영했다.

특히 별도의 라운지를 조성해 제품 체험과 상담 환경을 강화했다. 고객은 보다 여유로운 공간에서 관심 있는 타임피스를 살펴보고 전문적인 제품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튜더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찾는 국내외 고객에게 브랜드의 주요 제품을 폭넓게 소개하고, 워치메이킹 헤리티지를 전달하는 오프라인 접점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튜더는 1926년 ‘더 튜더(The TUDOR)’라는 이름이 처음 브랜드로 등록된 이후 약 100년에 걸쳐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1946년 Montres TUDOR SA가 설립됐으며 현재 블랙 베이, 펠라고스, 1926, TUDOR 로열 등을 전개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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