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해진 고등 내신, “중학 과학 A등급에 속지 마라”… 중등인강 밀크티, 통합과학까지 잇는 ‘단계별 맞춤 학습’ 추천

마성배 기자 / 2026-10-13 14:00:26
고1 진학 후 성적 급락 막으려면? 암기 위주 벗어나 흔들림 없는 기초 세워야
중·고등 단절 없앤 맞춤 강좌 및 고도화된 AI 취약점 진단으로 실전 감각 극대화
▲이미지 제공: 밀크티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중·고등학교 현장에 전면 도입되면서 중학교 과학 교과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대두되고 있다.

교육 전문가들은 “많은 학생들이 고등학교 진학 후 갑자기 방대해진 과학 교과 학습량과 깊이에 좌절하며, 중학교 때 미리 뼈대를 제대로 잡아두지 않은 것을 크게 후회한다”고 입을 모은다. 중학교 때 벼락치기 암기로 성취도 A등급(절대평가)을 받던 학생도 치열한 상대평가(내신 5등급제)가 적용되는 고등학교에서는 성적이 급락하기 쉽다. 고1 때 배우는 통합과학 내용의 70% 이상이 중학교 개념에서 연계되는 만큼, 중학교 때부터 원리 중심의 ‘진짜 실력’을 만들어 두어야 고등학교 진학 후에도 흔들림 없이 내신 1등급을 선점할 수 있다.

이러한 교육과정 개편과 내신 환경 변화 속에서 학생들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줄 맞춤형 대안으로 교과서 1등 기업 천재교과서의 중등인강 ‘밀크T중학’이 주목받고 있다.

과학은 이전 학년의 개념을 모르면 다음 단계를 이해하기 어려운 ‘나선형’ 과목이다. 이에 밀크T중학은 얕은 암기 위주의 학습을 방지하고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의 결손을 메우기 위해 중1부터 중3까지 전체 범위의 핵심 개념을 단기간에 복습할 수 있는 총정리 강좌를 제공한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체크체크 시냅스’ 강좌다. 이 강좌는 중1부터 고1 통합과학까지의 내용을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영역별로 나누어 연계성을 한눈에 파악하고 기본 개념을 충실히 학습할 수 있게 설계되었다. 복습이 필요한 학생부터 고등 통합과학의 맥락을 미리 짚고 싶은 학생까지, 강좌 하나로 중학에서 고등으로 이어지는 과학 교과의 완벽한 뼈대를 세울 수 있다.

강사진과 커리큘럼 역시 고등 1등급 도약에 최적화되어 있다. 과학고 및 영재학교 교사, 대치동 강사 출신 등으로 구성된 최상위 전문 강사진이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인 ‘과학적 탐구 역량’ 함양은 물론, 까다로운 학교 시험 빈출 유형까지 예리하게 짚어낸다. 여기에 학교별 교과서에 맞춘 촘촘한 진도 관리와 1~5분 분량의 압축 강좌 ‘원픽짤강’을 더해, 바쁜 학업 일정 속에서도 자투리 시간을 활용한 효율적인 학습 습관을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아무리 개념을 잘 쌓아도 실전 문제 풀이로 연결하지 못하면 치열한 고등 상대평가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이에 밀크T중학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비중이 대폭 확대된 서술형 및 수행평가 대비 특강을 완벽하게 구축했다. 또한, 고도화된 AI 진단 평가 시스템으로 학생의 취약 유형을 정밀 진단하고, 학교 기출 기반의 ‘T쌤 족보’ 및 ‘DIY 만점 족보’ 등 실전 테스트를 통해 중학교 내신을 빈틈없이 완성한다. 중학교 때부터 다져둔 이러한 탄탄한 문제 풀이 감각은 고등학교 진학 후 마주할 까다로운 심화·변형 문제를 해결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된다.

나아가 고등 내신 최상위권 도약 및 특목고·자사고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위해 전문적인 ‘특목 클래스’도 운영하여 입시 전반을 아우르는 든든한 멘토링을 제공하고 있다.

천재교과서 콘텐츠부문 홍승아 수석 연구원은 “중학교 과학은 고등 과탐 1등급을 위한 가장 중요한 뼈대”라며, “이전 학년의 빈틈을 채우고, 고등 실전 감각까지 연결하는 밀크T중학만의 맞춤형 강좌로 한층 치열해진 새 교육과정 내신 경쟁에서 자신감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중학교인강 밀크티중학은 7일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밀크T중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마성배 기자

마성배 기자

교육전문미디어, 교육뉴스, 공무원시험, 로스쿨, 자격시험, 대학입시, 유아·초중등교육, 취업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