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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벤토브(BENTOV) |
파인 주얼리 브랜드 벤토브(BENTOV)가 꽃다발이 지닌 조형적인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은 ‘부케 컬렉션’을 선보인다.
‘선한 돌, 좋은 돌’을 의미하는 파인 주얼리 브랜드 벤토브(BENTOV)는 좋은 스톤을 선택하는 단계부터 주얼리 디자인이 구상이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최고 레벨의 다이아몬드와 컬러스톤을 직접 다루며, 색다른 시선으로 주얼리의 본질을 탐험한다. 각각의 스톤이 지닌 빛과 색채, 형태의 실루엣을 정교하게 다듬는 섬세한 디자인으로 스톤의 가치를 높여준다. 단순한 장식을 넘어 스톤 스스로가 디자인의 오브제가 되는 완성도를 보여주는 것이 벤토브가 정의하는 미학이다. 이러한 철학은 파인 주얼리와 스페셜 피스, 웨딩 라인 전체에 녹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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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벤토브(BENTOV) 부케 컬렉션 네크리스&이어링 |
벤토브의 부케 컬렉션은 꽃다발의 구조에서 힌트를 얻어 꽃이 피어나는 순간의 생동감과 유연한 흐름을 디자인으로 옮겨왔다. 우아하게 흩어지는 플라워 모티프와 이를 결합하는 리본 모양을 정교한 조형 언어로 재구성했다. 부케를 구성하는 오브제들의 입체감을 선명하게 살리고, 다이아몬드와 컬러 스톤을 믹스매치해 독보적인 밸런스를 구현했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보기 드문 트릴리언 컷 스톤을 더해 색다른 입체감을 부여했으며, 다이아몬드의 광채와 깊이 있는 컬러 스톤의 대비로 스톤 본연의 아름다움을 강조했다. 목걸이와 귀걸이로 구성된 피스들은 서로 다른 원석 비율과 디자인을 적용해 부케의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벤토브는 정해진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고객의 감성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주얼리를 구성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도 제공한다. 천연 다이아몬드 및 랩그로운 다이아몬드, 다양한 젬스톤의 종류와 색감, 스톤의 크기와 퀄리티, 목걸이 체인과 귀걸이나 팔찌에 들어가는 금속 종류까지 세부 요소를 마음대로 조율할 수 있다.
또한 쇼룸에 없는 스톤이라도 고객 요구에 맞춰 수급을 진행하며, 심도 있는 디렉팅을 거쳐 3D 이미지로 완성될 주얼리를 미리 검토한 후 제작을 진행한다. 이번 부케 컬렉션 또한 기본 프레임에 사용자가 원하는 컬러 스톤과 다이아몬드를 조합해 커스텀할 수 있다.
한편, 부케 컬렉션을 포함한 벤토브의 신규 라인업과 스페셜 피스들은 공식 홈페이지와 벤토브 한남 부티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남 부티크에서는 파인 및 웨딩 주얼리를 비롯해 감각적인 스톤을 직접 감상할 수 있으며, 전문 컨설팅을 통해 개인의 취향에 맞춘 주얼리를 안내받을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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