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제공: 오버플레이스 |
큐슈울트라아멘 운영법인 오버플레이스(주)가 독립유공자 후손 단체인 광복회 고양지회의 공식 후원사로 인증받고,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오버플레이스(주)는 최근 광복회 고양지회와 공식 후원사 인증식을 갖고,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취지에서 정기적인 지원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번 후원에 따라 오버플레이스(주)가 운영하는 일본식 라멘 전문 브랜드 ‘큐슈울트라아멘’ 전국 매장에서는 광복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상시 무료 식사를 제공한다. 광복회 회원이라면 전국 큐슈울트라아멘 매장에서 식사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 중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자체 생산한 곰탕 200인분을 지원한다. 해당 곰탕은 오버플레이스(주)가 운영하는 한식 브랜드 ‘신일곰탕’ 제품으로, 정기적인 식사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 |
| ▲사진 제공: 오버플레이스 |
또한 오버플레이스(주)는 매년 삼일절과 광복절 당일 큐슈울트라아멘 일산본점에서 발생한 매출의 순수익 전액을 광복회 측에 기부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일회성 후원이 아닌 정기적인 기부와 식사 지원을 병행하며 독립유공자 후손에 대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오버플레이스(주)는 큐슈울트라아멘을 비롯해 신일곰탕 등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매장 네트워크와 자체 식품 생산 시스템을 활용해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후원을 시작하게 됐다”며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무료 식사 제공과 정기적인 식품 지원, 기부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