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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하이홈 |
입주박람회 전문 주관사 하이홈이 지난 10월 3일부터 4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1층 1홀에서 ‘e편한세상 문수로 더스카이 입주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e편한세상 문수로 더스카이 입주예정자들이 입주에 필요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한자리서 직접 확인하고 상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장에는 입주가전과 생활가전, 홈케어 및 생활서비스 등 입주 준비와 관련된 다양한 업체들이 참여해 상담 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이번 입주박람회는 11월 입주예정인 서사 우미린 더시그니처 입주민들과 2028년 3월 입주예정인 문수로 센트레빌 에듀리체 입주민들도 방문했다.
행사장 내부에는 분야별 업체 상담 공간이 마련돼 입주 예정자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비교하고 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신규 입주를 앞둔 고객들이 여러 업체를 개별적으로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한 공간에서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동선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하이홈은 행사장 입구와 주요 이동 공간에 대형 전광판과 안내물을 배치해 방문객들이 박람회 일정과 이용 방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장 안내에는 주관사 데스크 방문, 방명록 작성, 필요한 업체 상담 및 예약, 편의시설 이용 등 박람회 이용 절차가 소개돼 입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행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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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하이홈 |
또한 경주화백컨벤션센터 외부와 행사장 내부에는 ‘입주박람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입주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등의 메시지를 담은 대형 현수막과 디지털 안내 화면이 설치돼 행사 분위기를 높였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실제 입주 과정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현장에서 직접 비교·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가전 및 생활서비스를 비롯해 입주 과정에서 필요할 수 있는 다양한 전문 업체들이 참여해 입주민들에게 선택의 폭을 제공했다.
하이홈은 입주 예정자의 입장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선정하고, 단지별 규모와 특성에 맞춰 입주박람회를 기획·운영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기존에도 입주 예정자들이 가구·가전·청소·인테리어·생활편의 서비스 등을 한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도록 박람회를 운영해왔다.
특히 하이홈은 입주민들이 업체별 서비스 범위와 조건을 충분히 비교할 수 있도록 상담 환경을 마련하고, 행사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쓰고 있다. 단순한 업체 연결보다는 입주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박람회 운영을 지향하고 있다.
하이홈 관계자는 “입주를 앞둔 시기에는 가전부터 생활서비스까지 짧은 기간 안에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아 입주민들의 부담이 클 수 있다”며 “이번 박람회에서는 입주 예정자들이 필요한 업체를 한자리에서 만나보고 충분히 상담한 뒤 자신에게 맞는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행사 구성에 신경 썼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단지별 특성과 입주민들의 실제 요구를 반영해 보다 편리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입주박람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이홈은 ‘2026 K-우수브랜드대상’ 입주박람회 부문을 수상하며 입주 예정자들의 주거 준비를 지원하는 전문 브랜드로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하이홈은 향후에도 다양한 신축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입주민 중심의 박람회를 확대하고, 입주 관련 서비스 업체와 입주 예정자를 연결하는 전문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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