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모바일, 통신과 자기관리 결합한 ‘뷰티알뜰폰’ 전격 공개… “매월 골라 쓰는 프리미엄 혜택”

이수진 기자 / 2026-07-09 09:58:21
매월 뷰티바우처·헤드스파·올리브영 상품권 중 1종 맞춤형 선택 및 변경 가능
MNO 중저가 공세 속 ‘통신비로 누리는 뷰티 케어’로 돌파구… 4종 요금제 라인업 완비
▲아시아모바일 제공

 





에이프러스의 알뜰폰 브랜드 아시아모바일(Asia Mobile)이 상표권 등록을 완료한 차별화 브랜드 ‘뷰티알뜰폰’을 선보이며, 합리적인 통신 서비스와 일상 속 케어 혜택을 하나로 묶은 혁신적인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뷰티알뜰폰은 이동통신 3사(MNO)의 중저가 요금제 확대와 알뜰폰(MVNO) 업계의 치열한 요금 인하 경쟁 속에서, 단순 가격 중심의 구조로는 시장 차별화가 어렵다는 전략적 판단에 따라 기획됐다. 통신비 절감이라는 알뜰폰 본연의 가치 위에 매월 정기적으로 누릴 수 있는 실속형 라이프스타일 혜택을 결합해 정면 돌파에 나선 것이다.

가입자는 본인의 취향과 필요에 따라 매월 세 가지 프리미엄 혜택 중 한 가지를 유연하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제공되는 혜택은 ▲10만 원 상당의 뷰티바우처 ▲15만 9,000원 상당의 헤드스파 이용권 ▲2만 원 상당의 올리브영 상품권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해당 혜택들은 고정되지 않고 매달 변경이 가능해 가입자의 가변적인 생활 패턴에 맞춰 최적의 효용을 제공한다.

아시아모바일은 단기성 프로모션에 그치지 않고, 상표권 등록을 바탕으로 ‘뷰티알뜰폰’을 하나의 독자적인 혜택형 브랜드 라인업으로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통신이 일상의 필수재로 자리 잡은 만큼, 요금제 선택 프로세스에서도 가성비를 넘어 가치 소비와 자기관리라는 최신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고객의 데이터 소비 성향에 맞춰 요금제는 총 4종으로 세분화되어 출시됐다. ▲월 3만 4,100원에 데이터 5GB(통화·문자 각 200건)를 제공하는 ‘뷰티알뜰폰 베이직’과 ▲월 4만 8,400원에 데이터 15GB(통화·문자 각 300건)로 실속을 더한 ‘뷰티알뜰폰 베이직 플러스’가 포함됐다.

여기에 대용량 유저를 위한 ▲‘뷰티알뜰폰 스탠다드(월 6만 2,700원, 데이터 11GB+일 2GB+3Mbps)’와 ▲‘뷰티알뜰폰 프리미엄(월 6만 8,200원, 데이터 100GB+5Mbps)’은 기본 통화 및 문자와 함께 부가통화 300분을 제공한다. 네 요금제 모두 가입 등급에 관계없이 동일한 프리미엄 3종 혜택 선택권이 부여된다.

에이프러스 신광섭 대표이사는 “뷰티알뜰폰은 통신 요금의 합리적인 메리트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고객이 매달 일상에서 실질적인 부가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설계한 상품”이라며, “소비자가 직접 필요한 혜택을 커스텀하고 변경할 수 있는 구조인 만큼, 고정비 절감과 자기관리라는 두 가지 니즈를 동시에 충족하는 스마트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에이프러스는 알뜰폰 전문 브랜드 아시아모바일을 통해 고품질의 통신 서비스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하며 시장의 신뢰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이번 ‘뷰티알뜰폰’ 출시를 시작으로 이종 산업 간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한 라이프스타일 밀착형 요금제 라인업을 지속해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요금제 4종에 대한 상세한 조건과 다채로운 혜택 정보는 아시아모바일 공식 홈페이지 및 전용 안내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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