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음악적 성장을 생각하다… 다이나톤, 천연 목건반 디지털피아노 ‘DP3000Q+W’ 출시

서광석 기자 / 2026-10-28 09:56:58
▲사진 제공: 다이나톤

 

 

 

 

 





디지털피아노 전문 브랜드 다이나톤(DYNATONE)이 천연 목건반과 음악교육 콘텐츠를 결합한 2027년형 프리미엄 디지털피아노 ‘DP3000Q+W’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DP3000 시리즈의 연주감과 교육 기능을 한층 발전시킨 모델로, 천연 목건반을 적용해 어쿠스틱 피아노에 가까운 터치감을 구현하고 음악교수진의 오랜 교육 노하우가 담긴 학습 콘텐츠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단순히 피아노 연주 기술을 익히는 것을 넘어, 음악을 이해하고 즐기며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DP3000Q+W는 천연 목건반과 해머웨이트 시스템을 적용해 실제 어쿠스틱 피아노에 가까운 건반의 무게감과 연주감을 구현하도록 설계됐다.


연주자의 터치에 따라 섬세한 표현이 가능하도록 10단계 터치 감도 조절 기능을 지원하며, 그랜드피아노 사운드와 하프페달 기능을 통해 보다 풍부한 음악적 표현을 경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피아노를 처음 배우는 입문자부터 연주 실력을 쌓아가는 학습자, 취미 연주를 즐기는 성인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다이나톤은 1996년부터 음악교수법 연구를 이어왔으며, 1998년 교육용 디지털피아노 개발을 시작으로 연주와 학습을 결합한 디지털피아노를 선보여 왔다.


이번 신제품에도 음악교육 전문가 성경희 박사의 아마데우스 클래스 기반 교육 콘텐츠를 적용해 체계적인 음악학습을 지원한다.

 

특히 학습자마다 음악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점에 주목했다.


음악을 듣고 감정을 느끼는 과정부터 직접 연주하고 체험하는 활동, 음악의 원리를 탐구하고 단계적으로 익히는 학습까지 다양한 접근 방식을 통해 음악적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자동반주, 시범연주, 앱 연동 등 다양한 교육 기능을 활용해 가정에서도 음악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단순한 반복 연습을 넘어 음악을 스스로 탐색하고 즐기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최근 디지털피아노는 어린이의 첫 음악교육뿐 아니라 성인의 취미 연주까지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에 다이나톤은 DP3000Q+W에 천연 목건반의 연주감과 그랜드피아노 사운드, 음악교육 콘텐츠를 결합해 폭넓은 연령층이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였다.


또한 화이트와 로즈우드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해 다양한 주거 공간과 인테리어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다이나톤 관계자는 “피아노 교육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연주 실력을 높이는 것을 넘어 음악을 좋아하고 오래 즐길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DP3000Q+W는 천연 목건반의 연주감과 음악교수진의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습자 개개인의 음악적 성장을 지원하고자 기획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이벤트 내용은 다이나톤 네이버 공식 브랜드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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