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제공: 피에브 |
프리미엄 탈취 브랜드 피에브(PieV)가 누적 판매량 400만 개를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피에브의 가파른 성장세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5월 누적 135만 개, 7월 200만 개, 8월 250만 개를 연이어 돌파한 데 이어, 이번 추석 에디션을 발판으로 누적 판매량 400만 개를 달성했다. 불과 5개월 만에 판매량이 약 3배 급증했다.
피에브는 올리브영·쿠팡·오늘의집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의 고체 탈취제 분야 1위를 지켜왔으며, CJ온스타일 등 TV 홈쇼핑 방송마다 목표 대비 180~200%의 매출을 달성했다. 아울러 전국 약국 입점을 통해 오프라인 접점을 확장하며 온·오프라인 전반에서 두터운 고객층을 형성했다.
![]() |
| ▲사진 제공: 피에브 |
다양한 제품 라인업 구축 역시 신규 고객 유입에 크게 기여했다. 대표 제품인 고체형 에어워셔를 필터로 스프레이·차량용·퍼퓸 탈취제 등을 연이어 출시하며 거실·주방·옷장·차량 등 공간별 탈취 수요를 효과적으로 흡수했다. 특히 높게 나타나는 재구매율에 힘입어 기존 고객이 타 공간용 제품으로 구매를 넓히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됐다.
피에브 관계자는 "단발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재구매를 통해 만들어진 결실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크다"라며 "400만 소비자의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층 우수한 제품을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