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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보다안과 |
보다안과가 백혈병과 소아암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아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보다안과는 지난 7월 15일 사단법인 백혈병·소아암후원회가 진행한 환아 지원 후원행사에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백혈병·소아암후원회는 백혈병과 소아암을 앓고 있는 환아와 가족들을 위해 의료비 지원을 비롯해 심리·정서 지원, 다양한 복지사업 등을 이어오고 있는 비영리단체다.
경제적 부담과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환아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백혈병과 소아암 치료는 장기간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환아뿐 아니라 가족 모두에게 큰 부담이 따른다. 어린 환아들은 수많은 검사와 치료 과정을 견뎌야 하며, 보호자 역시 긴 시간 동안 아이 곁을 지키며 힘겨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보다안과는 이러한 현실에 공감하며 환아와 가족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이번 후원행사에 참여했다.
직원들은 각자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나눔에 동참했으며, 함께하는 마음이 환아 가족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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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보다안과 |
보다안과 관계자는 “긴 치료 과정을 대신 걸어드릴 수는 없지만, 환아와 가족들의 곁에서 응원하는 마음만큼은 함께하고 싶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개원 15주년을 맞은 보다안과는 대전 지역에서 15년 넘게 진료를 이어온 의료기관으로, 의료서비스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 캠페인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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