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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제공 |
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고용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강화한 ‘AI플러스 직업상담실무자’ 교육생을 모집한다. 본 과정은 구인·구직 상담의 기초부터 최신 디지털 도구 활용까지 포괄하는 전문 교육으로, 실무 역량 강화를 통해 수강생들의 완벽한 취업 준비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
교육 과정 중 사업운영실무 분야에서는 구인구직자 발굴 기법, 채용 박람회에 대한 이해, 프로젝트별 특성 파악 및 기업 정보 분석 등 행정적 전문성을 기르는 훈련이 실시된다.
취업 대비 교육 단계에서는 단순히 이력서를 작성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자기소개서 실습과 선배 상담사와의 만남을 통해 현업의 노하우를 공유받는다. 특히 개인별 장점과 경험을 직업상담 업무와 연결하는 직업 마인드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의 심리적 자신감을 고취하는 과정이 포함되어 있다.
본 과정은 6월 23일부터 9월 1일까지 운영되며 총 172시간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직업상담사,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소지한 자는 선발시 우대되며, 관련분야에 취업하고자 하는 여성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수료 후에는 전담 상담사를 통한 1:1 구직 알선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교육 참여자들에게는 훈련참여촉진수당이 지급되어 안정적인 학습 환경 조성을 돕는다.
이와 더불어 6.17(수)까지 AI 기반 e커머스 쇼핑몰 창업 과정도 함께 모집하고 있다.
AI플러스 직업상담실무자 과정의 선발 절차는 6월 8일 서류 합격자 발표를 거쳐 6월 10일 면접 심사로 진행된다. 최종 선발 인원은 교육 시작 전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이수해야 하며, 이를 통해 동기 부여와 팀워크를 다진 후 본 교육에 임하게 된다.
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실질적인 취업 성공을 위해 이력서 사진 촬영 지원 등 세밀한 부분까지 취업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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