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CJB청주방송·포도크리에이티브·찰나스튜디오·엠제이플렉스 등 방송·콘텐츠 분야 인재 모집

마성배 기자 / 2026-08-25 08:11:17
▲사진 제공: 미디어잡

 

 

 

 

 

방송·미디어 업계에서 기자와 제작PD, 유튜브 조연출, 영상 편집·디자인 등 콘텐츠 제작 인력을 뽑는다. 정규직부터 정규직 전환이 가능한 계약직까지 고용 형태가 다양하고, 일부 직무는 학력이나 경력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미디어 분야 전문 채용 플랫폼 미디어잡은 연합뉴스와 CJB청주방송, 포도크리에이티브, 찰나스튜디오, 엠제이플렉스 등의 채용정보를 25일 공개했다.

연합뉴스는 ‘2026년 그래픽뉴스기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한다. 비주얼 관련 학과를 전공한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또는 동등한 학력을 갖춘 사람이 대상이며,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도 지원할 수 있다. 별도의 경력 제한은 없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실무평가, 실무면접, 임원면접, 건강검진 순이다. 실무평가에서는 실기평가와 필기시험을 치른다. 원서는 9월 11일 오후 4시까지 받는다.

CJB청주방송은 문화사업·제작PD를 모집한다. 방송문화 사업과 콘텐츠 기획을 담당하는 정규직으로, 학력 제한 없이 신입과 경력 지원자 모두 지원할 수 있다. 방송편집 프로그램 사용자를 비롯해 충북 거주자와 충북 소재 대학 졸업자, 방송문화 사업·기획 분야 경력자를 우대한다.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선발하며 접수는 오는 28일 오후 6시 마감된다.

포도크리에이티브는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조연출을 채용한다. 학력과 경력 제한은 없으며 3개월 계약직으로 근무한 뒤 정규직으로 전환될 수 있다. 서류전형과 실무면접을 거쳐 선발하며 지원서는 9월 18일까지 받는다.

찰나스튜디오는 유튜브 콘텐츠와 B2B 광고 등의 편집·2D 디자이너를 모집한다. 역시 학력과 경력 제한이 없으며 3개월 계약직으로 채용해 정규직 전환 기회를 제공한다. 유튜브 채널 운영 경험자는 우대하며 접수 마감은 8월 31일이다.

엠제이플렉스는 촬영과 편집, 조연출 등 방송 제작 현장의 여러 직무에서 인력을 모집한다. 계약직과 파견직 형태로 채용하며 학력 제한 없이 신입과 경력자 모두 지원할 수 있다. 전형 방식은 모집 직무에 따라 달라지며 별도의 정해진 마감일 없이 채용이 완료될 때까지 지원서를 받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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