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 설치...11월 5일까지 운영
김민주
gosiweek@gmail.com | 2022-10-31 14:17:00
국가 애도기간 지정에 따라 11월 5일까지 합동 분향소 운영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서울시 25개 자치구가 이태원 사고 사망자의 죽음을 추모하기 위해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6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고가 발생한 이태원 관할 구청인 용산구는 31일 오전 10시 30분 운영을 시작하였으며, 각 자치구는 순차적으로 금일 중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자치구별 운영 장소 및 운영 시간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각 자치구는 국가 애도 기간 중 자치구 주관 및 민간 축제에 대해 취소하거나 연기하는 등 추모 분위기를 저해할 수 있는 행사를 자제할 방침이며, 유가족에 대해 자치구 직원 1:1 연결을 통해 장례 지원 및 유가족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서울시와 자치구는 유가족들을 위한 장례 절차 등 후속 조치를 위한 모든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인천공항시설관리·한국여성정책연구원·한국교통안전공단·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등 공공기관 대규모 채용 러시
- 2국가직 9급 원서접수 오늘부터 시작…첫날 4만 명 이상 몰릴까
- 3국가직 9급 공채 원서접수 3일차, 경쟁 양극화 뚜렷…교육행정 370대 1 넘어
- 4국가직 9급 공채 첫날 4만4939명 접수…지난해와 ‘비슷한 출발’, 일반행정(전국) 38.8대 1
- 5명지대학교 테크노아트대학원 AI 이커머스학과, 2026학년도 수시(3차) 최종 모집 진행
- 6Z세대 10명 중 8명, 공무원 시험 도전 ‘없음’...“처우 개선엔 호응, 시험 도전은 냉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