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투·개표 지원상황실 방문
김민주
gosiweek@gmail.com | 2022-03-09 10:52:00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은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일인 3월 9일오전, 정부세종청사 별관에 마련된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방문했다.
‘투·개표 지원상황실’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경찰청, 소방청, 한국전력, 케이티(KT)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운영되며, 투·개표 진행상황 관리와 각종 사건‧사고의 신속한 대응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전 장관은 “‘공정하고 안전한 선거’가 가장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정전·화재·통신망 장애 등 비상상황 발생시 관계기관과 함께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아달라”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마지막까지 개표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는 선거관리위원회, 자치단체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국가직 9급 공채 원서접수 3일차, 경쟁 양극화 뚜렷…교육행정 370대 1 넘어
- 2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인천공항시설관리·한국여성정책연구원·한국교통안전공단·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등 공공기관 대규모 채용 러시
- 3국가직 9급 원서접수 오늘부터 시작…첫날 4만 명 이상 몰릴까
- 4국가직 9급 공채 첫날 4만4939명 접수…지난해와 ‘비슷한 출발’, 일반행정(전국) 38.8대 1
- 5명지대학교 테크노아트대학원 AI 이커머스학과, 2026학년도 수시(3차) 최종 모집 진행
- 6요리학원 고교위탁과정 주목! 고3 대상, 평생 한 번의 기회 ‘0원 요리 진로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