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혁신도시 진천과 AI+메타버스 Creator 양성, 갤럭시코퍼레이션 등 참여
이선용
gosiweek@gmail.com | 2021-06-24 13:38:00
사진=KAIST AI +메타버스 Creator 양성 참여업체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최근 여름방학 <KAIST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양성을 위해 제페토(NaverZ), 갤럭시코퍼레이션(Galaxy Corporation), 비브 스튜디오(Vive Studio), 페트라 인텔리전스(Petra Intelligence) 등이 새로운 디지털 세상 메타버스를 창조하는 발벗고 나섰다.
크리에이터들의 활동 공간은 메타버스(Metaverse), 말하자면 거울의 세상이다. 메타버스 크리에이터들은 실제로 여려움을 겪는 누군가를 돕는다는 목표를 정했다. 코로나 시기에 다른 도시처럼 어려움을 겪고 있을 혁신도시 지역(진천군)을 시범도시로 정하고, 메타버스로 디지털 장터를 구축한다는 목표를 정했다. 이를 위해 KAIST K-스마트교육기획위원회는 진천군(송기섭 군수)과 협력하에 KAIST 구성원들은 물론이고 소프트웨어를 공부한 경력단절 여성들과 평범한 주부들도 새로운 디지털 세상 메타버스를 창조하는 대열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세계최초 부캐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코로나로 타격을 받는 이들을 돕기 위해서 ‘K스마트교육 시범도시’로 선정된 혁신도시 진천에서 메타버스로 디지털 장터를 만들고 장미꽃과 특산물 숍 또는 그 이상의 상상력을 발휘하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미래 일자리도 메타버스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미 지난 3월부터 지자체 처음으로 ‘인공지능 분야의 현지 교사양성(일자리 창출)’의 선구적인 사례를 만들어내어 지역의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이 프로젝트를 위해 국토부는 뉴딜정책 자금을 지원하였으며,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기획에 힘입어 혁신도시 진천군(Jincheon)을 비롯하여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고용정보원(KEIS), 충북진천교육지원청(CJE), 한국교육개발원(KEDI), 한국소비자원(KCA) 등 7개 기관이 협력하고 있다.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2,191명 현장으로”…신임 경찰 319기 졸업, 사이버수사·피해자보호 인력까지 배치
- 2KISF 2026 글로벌OTT어워즈, 역대 최다 출품 속 치열한 경쟁 펼쳐…14개 부문 후보작(자) 공개
- 3"레이싱장에서 세차를?"… 케피(KEFII), 현대 N 페스티벌에서 키즈 버블 세차 체험 인기
- 4공영홈쇼핑·소진공·한전에프엠에스 등 공공기관 채용 이어져…인턴·신입 모집 확대
- 5텐퍼센트커피, 글로벌 트렌드 ‘우베’ 전국 출시
- 6연간 1,000억 원 상당 소멸 문제 해결 나선 한양사이버대 학생… 위치 기반 혜택 앱으로 해커톤형 팀업 공모전 2등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