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가을 학기 미국 국무부 고급형 공립 고등학교 교환학생, 사립 학교 지원가능
이선용
gosiweek@gmail.com | 2021-05-17 17:52:00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 판데믹 상황에서 중고등학교에 학업중인 자녀가 있는 가정들의 가장 큰 고민은 대면수업이 진행되지 못하는 현황에서의 학업 성취도가 아닐까?
5월 11일, 미국 FDA(식약청)에서 만 12세 ~ 15세 학생들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을 긴급 승인하며 미국 중고등학생들의 접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미국에서 국무부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출국한 공립 고등학교의 한국 학생들과 사립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한국 학생들의 1차와 2차 접종 소식이 있는 가운데 미국 전체 국민의 50% 가량이 미국에서 개발된 화이자 등의 1차와 2차 백신 접종을 마쳤다. ( 5/15아워월드인데이타 기준)
한국의 중고등학교들은 백신 접종 상황에 따라 2021년 가을의 2학기에 대면수업과 비대면 수업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백신개발국인 미국의 2021년 공립과 사립 고등학교의 가을학기는 집단면역이 갖춰진 상황에서 대면수업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고 ㈜유학센터의 배윤후 대표는 밝혔다.
미국 국무부에서 진행하는 2021년 가을학기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마감되었지만 F-1학생비자로 참가 가능한 고급형 공립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6월 중순까지 지원 가능하다. 고급형 공립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국무부 교환학생과 가장 큰 다른 점은 미국의 학군과 학교를 선택하여 통학하며 미국 고등학교의 방과 후 액티비티와 클럽 활동을 모두 참여할 수 있다는 점과 졸업장 취득까지 가능하다는 점이다. 또한 영어수준이 상급 이상의 수준 학생들만 참가할 수 있는 미 국무부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달리 ESL 영어수업을 병행하며 미국 고등학교 적응을 원활히 진행하며 학교 근처의 검증된 호스트 가정에서 통학한다는 장점이 있다.
미국의 2021년 사립 통학, 기숙(보딩) 고등학교의 지원은 6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G1국가에서의 학업을 희망하는 지원자들은 미국 전문 ㈜유학센터의 홈페이지를 통해 평일과 토요일의 가족 단위 설명회와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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