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을 후보자 한목소리 “사법시험 존치 위해 뛰겠다” | 2016-04-07 13:47:00 제20대 총선에서 관악을에 출마한 국회의원 후보자들이 지난 3월 31일 대학동 관악청소년회관에서 정책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에 참석한 후보자들은 한목소리로 사법시험 존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사진은 좌측부터 오신환, 정태호, 이행자, 이상규 후보.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이선영 에스테인 대표, 프랑스서 K-에스테틱 기술 알린다…글로벌 전문가 교육 확대2한국앤컴퍼니·호반·원익 하반기 채용…10월 초부터 원서접수 마감 잇따라3셰프애찬, 박지현과 TV·라디오 광고 확대…중독성 강한 CM송 주목4박문각 공공조달관리사, 6일 19시 종로학원에서 합격전략 설명회 개최5행정사 2차, 최종 2840명 지원...지난해보다 26%↓·경쟁률 9.5대 16메가스터디컴퓨터아카데미, 반도체 설계 과정 1기 취업률 87.5%…성과 이어 3기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