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을 후보자 한목소리 “사법시험 존치 위해 뛰겠다” | 2016-04-07 13:47:00 제20대 총선에서 관악을에 출마한 국회의원 후보자들이 지난 3월 31일 대학동 관악청소년회관에서 정책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에 참석한 후보자들은 한목소리로 사법시험 존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사진은 좌측부터 오신환, 정태호, 이행자, 이상규 후보.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2,191명 현장으로”…신임 경찰 319기 졸업, 사이버수사·피해자보호 인력까지 배치2제로베이스원 성한빈, CSA코스믹 원더바스 새 얼굴 됐다…26SS 캠페인 선보여3KISF 2026 글로벌OTT어워즈, 역대 최다 출품 속 치열한 경쟁 펼쳐…14개 부문 후보작(자) 공개4"레이싱장에서 세차를?"… 케피(KEFII), 현대 N 페스티벌에서 키즈 버블 세차 체험 인기5삼성·E1·코닝정밀소재·키움증권까지 상반기 채용 본격화…대기업 인턴·신입 공채 이어져6“삼성전자보다 높았다”…구직자 가장 많이 찾은 공채는 ‘SK하이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