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을 후보자 한목소리 “사법시험 존치 위해 뛰겠다” | 2016-04-07 13:47:00 제20대 총선에서 관악을에 출마한 국회의원 후보자들이 지난 3월 31일 대학동 관악청소년회관에서 정책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에 참석한 후보자들은 한목소리로 사법시험 존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사진은 좌측부터 오신환, 정태호, 이행자, 이상규 후보.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해커스 주택관리사, 시험 직후 가답안+합격예측 서비스 제공2공인노무사 1차 2,820명 합격…응시율 82.5%·합격률 34.0%3롯데하이마트 한샘달서점, 상인 푸르지오 센터파크 입주가전박람회 진행4전국 로스쿨생 907명 AI 법률실력 겨뤘다…인하대 '오버드라이브' 최우수상5동원F&B·서경덕, '글로벌 한식 캠페인' 시작…김 역사·문화 세계에 알린다6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유엔여성기구 지식·파트너십센터와 ‘2026 국제심포지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