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을 후보자 한목소리 “사법시험 존치 위해 뛰겠다” | 2016-04-07 13:47:00 제20대 총선에서 관악을에 출마한 국회의원 후보자들이 지난 3월 31일 대학동 관악청소년회관에서 정책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에 참석한 후보자들은 한목소리로 사법시험 존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사진은 좌측부터 오신환, 정태호, 이행자, 이상규 후보.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국방부 군무원 필기 264명 합격…행정9급 88점·수사9급 94.66점2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 8월 12일 시작…대학 재학생·신입생 등 9월 9일까지3외교부, 국제회의 무대 설 청년 찾는다…국적 관계없이 50명 선발4장민호·천록담·김용필·나태주 ‘놈놈놈쇼’, 뉴욕 타임스퀘어서 LA까지 K-트롯 알린다5K뷰티, 이제는 원산지 경쟁, 트리앤씨 '마다가스카르 야생 센텔라 병풀 진정 앰플' 출시6전국 보호아동들의 여름 스포츠 축제…제26회 꿈나무 체육대회 10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