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시험 수험생 학무모들의 국회 1인 시위 이어져 김민주 gosiweek@gmail.com | 2016-03-03 13:03:00 사법시험 수험생 학부모들이 국회 1인 시위에 나섰다. 2일 국회 앞에서는 릴레이 1인 시위 첫 주자인 박모씨가 “국회법사위는 더 이상 사법시험 존치 법안을 수수방관하지 말고 협의체 진행을 완성하라”며 사시 존치 법안의 조속한 논의와 통과를 촉구했다. 한편, 사시생학부모연대는 사시존치국민연대와 함께 국회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다.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국가직 9급 공채 원서접수 3일차, 경쟁 양극화 뚜렷…교육행정 370대 1 넘어2국가직 9급 원서접수 오늘부터 시작…첫날 4만 명 이상 몰릴까3국가직 9급 공채 첫날 4만4939명 접수…지난해와 ‘비슷한 출발’, 일반행정(전국) 38.8대 14공공기관 신입 평균 연봉 4099만원…5년 새 가장 큰 폭 상승5애경케미칼·세아제강·하이트진로GS에너지·한화에어로스페이스·브랜드501 등 신입·경력 동시 채용6“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답 풀렸다...소설 <하늘도 재개발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