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광명가구거리 가구대축제’, 30일까지 주요 가구브랜드 참여하며 진행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11-03 09:00:45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가구를 선보이는 ‘2026 광명가구거리 가구대축제’가 1일 시작되어 오는 30일까지 광명가구거리 일대에서 열린다.
 
광명가구거리가 가을철 가구 구매 수요에 맞춰 준비한 이번 가구대축제는 새로운 시작을 위한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몽트리, 동서가구, 데코라인, 규수방, 홍대디자인 등 국내 가구 시장에서 잘 알려진 주요 브랜드들이 여러 종류의 가구를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게 마련된 점이 특징이다.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한 만큼 침실, 거실 등 주거 공간에 필요한 가구들을 직접 살펴볼 수 있다. 신혼부부의 혼수가구 마련은 물론, 이사나 입주를 앞둔 소비자, 기존 가구 교체를 계획하는 이들에게도 폭넓은 선택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제품의 디자인과 실용성뿐 아니라 안전성에도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이다. 인체에 무해하도록 관련 안전 기준에 따라 검증하고 공식 인증을 받은 가구를 엄선해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가구 전문가의 1:1 상담 서비스도 운영해 전문가와 직접 상담하며 공간 구조와 사용 목적, 생활 방식 등에 적합한 제품을 안내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활용하면 제품 선택부터 구매에 필요한 정보까지 가구와 관련한 다양한 궁금증을 전문가에게 문의할 수 있다.
 
한편, 행사가 열리는 광명가구거리는 다양한 가구 전문점이 밀집한 지역으로, 여러 브랜드와 제품을 한곳에서 비교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가구대축제 역시 개별 매장을 둘러보며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상담 받을 수 있는 행사로, 가구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주최측 관계자는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하거나 현재의 일상 공간에 변화를 주고자 할 경우 다양한 가구를 만나볼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본다. 디자인과 기능성, 안전성까지 검증 받은 가구와 전문가의 1대1 상담을 통해 소비자들이 자신의 공간과 생활에 맞는 가구를 합리적으로 선택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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