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여름 시즌 앞두고 냉감 침구 제안 나서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5-24 15:00:56

냉감 소재와 면 소재의 '매트리스 쿨링 패드'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의 대표 냉감 침구 제품인 ‘매트리스 쿨링 패드(왼쪽)’와 ‘올시즌 쿨링 세트(오른쪽)’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다가올 여름 시즌을 앞두고 쾌적한 수면환경 조성을 돕는 냉감 침구류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시몬스는 우선 대표적인 여름 숙면 필수템으로는 ‘매트리스 쿨링 패드’를 제안했다.

이 제품은 냉감 소재의 시원함과 면 소재의 부드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리버서블 제품으로 활용도가 뛰어나다. 한쪽 면에는 냉감 섬유가 포함돼 무더운 날씨에도 피부에 닿는 즉시 체온을 빠르게 낮춰주며, 다른 한쪽 면은 60수 면 100% 소재로 부드러움과 포근함을 선사한다.

냉감 이불 및 베개 커버로 구성된 ‘올시즌 쿨링 세트’ 역시 여름철 숙면을 위한 필수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다고 브랜드측은 설명했다.

베개 커버 2개, 홑이불 1개로 구성된 올시즌 쿨링 세트는 트윌 냉감 소재와 80수 바이오 워싱 면 100% 소재로, 계절 및 취향, 실내 기온 등에 따라 양면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화이트 색상에 심플하고 모던한 스타일로 어느 침실 인테리어와도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이불은 퀸(QE)부터 라지킹(LK), 킹오브킹(KK), 그레이트킹(GK) 사이즈까지 폭넓게 마련돼 가족 구성이나 수면 환경에 맞춰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매트리스 쿨링 패드, 올시즌 쿨링 세트 모두 때 이른 더위가 찾아왔던 지난 4월 2주 차 판매량이 각각 전주 대비 2배, 5배 증가하며 여름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시몬스 관계자는 “쾌적하게 여름시즌을 보낼 수 있는 냉감 침구에 대한 관심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며 “여름 무더위에 수면의 질은 침구 선택에 따라 크게 좌우되는 만큼 체온을 빠르게 분산시키고, 산뜻한 촉감을 선사하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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