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마크, 혜전대학교와 식품·급식산업 인재 양성 협력 위한 MOU 체결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7-10 11:58:36
우수 인재 양성부터 현장실습, 공동연구까지...산학협력 기반 확대
▲아라마크 제공 ▲아라마크 제공
아라마크는 국내외 다양한 산업체, 병원, 대학, 연구기관 등에서 축적한 글로벌 급식 운영 경험과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폭넓은 현장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아라마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실습과 인턴십, 특강, 공동 프로젝트 등을 통해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이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산학협력 협약을 넘어 대학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K-Food와 글로벌 푸드서비스 산업을 이끌어 갈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푸드서비스 기업 아라마크(Aramark Korea)가 지난 7월 8일 혜전대학교와 미래 식품·급식산업을 이끌 전문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식품·급식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과 산업체가 보유한 교육 및 현장 역량을 연계하여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학생 및 졸업생 취업 연계 ▲산업현장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연구 및 프로그램 개발 ▲기술 및 정보 교류 ▲교수 현장연수 및 산업체 위탁교육 ▲대학 특성화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교육과 연구, 현장실습, 취업 연계 등 실질적인 협력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여 산학협력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혜전대학교는 호텔조리·외식산업을 비롯한 실무 중심 교육에 강점을 가진 대학으로, 산업체와의 현장 연계 교육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아라마크는 국내외 다양한 산업체, 병원, 대학, 연구기관 등에서 축적한 글로벌 급식 운영 경험과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폭넓은 현장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아라마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실습과 인턴십, 특강, 공동 프로젝트 등을 통해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이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산학협력 협약을 넘어 대학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K-Food와 글로벌 푸드서비스 산업을 이끌어 갈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