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이트 게임즈, AFK 아레나 핵심 개발진의 신작 ‘뚜까펫: 서바이벌’ 정식 출시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8-27 17:14:57

강남역 신분당선 환승 통로 내 PMP 광고 전개… 인기 ‘TBTI’ 이벤트 출시일까지 연장 ▲사진 제공: 파라이트 게임즈

 

 

 



파라이트 게임즈(Farlight Games)는 AFK 아레나 핵심 개발진이 선보이는 신작 ‘뚜까펫: 서바이벌’을 27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뚜까펫: 서바이벌’에서는 개성 넘치는 100종 이상의 ‘타타’와 함께 다양한 모험을 경험할 수 있다. 각 타타는 외형부터 속성, 스킬, 역할까지 저마다 다른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이용자는 플레이를 통해 새로운 타타를 만나고 성장시키면서 자신만의 조합과 컬렉션을 만들어갈 수 있다.

각 타타는 성장과 진화에 따라 능력치와 외형이 변화하며, 저마다의 특징을 활용한 다양한 조합도 가능하다. 이용자는 핀볼 플레이, 쫌비 처치 등 여러 콘텐츠에 도전하며 타타를 직접 활용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성장시키는 재미와 전략적인 플레이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사전예약 기간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낸 ‘TBTI’ 이벤트도 정식 출시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TBTI’는 MBTI처럼 이용자의 성향을 분석해 자신과 잘 맞는 ‘타타’를 매칭해 주는 테스트로, 별도로 마련된 테스트 전용 페이지에서 간단한 질문에 답하면 자신의 성향에 어울리는 타타와 해당 타타의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 테스트 결과를 확인한 후에는 해당 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에도 바로 참여할 수 있어, 출시 전 자신의 ‘최애 타타’를 미리 찾아보는 재미를 제공한다.

또한 정식 출시를 기념해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다양한 콘텐츠도 마련한다. 대형 크리에이터의 라이브 방송과 콜라보 콘텐츠를 통해 ‘뚜까펫: 서바이벌’의 실제 플레이와 타타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재미를 소개하고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네이버 공식라운지에서는 이용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를 준비했다. ‘뚜까펫: 서바이벌’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갈 공식 크리에이터를 모집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타타를 소개하는 ‘최애 타타 자랑하기’를 비롯해 보스 공략 등 게임 플레이와 연계한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파라이트 게임즈 관계자는 “사전예약 기간부터 TBTI를 비롯해 개성 넘치는 타타와 뚜까펫: 서바이벌만의 콘텐츠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이용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식 출시를 시작으로 게임 안팎에서 이용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정식 출시에 맞춰 오프라인에서도 ‘뚜까펫: 서바이벌’을 만날 수 있다. 파라이트 게임즈는 유동 인구가 많은 강남역 신분당선 환승 통로 내 PMP 옥외광고를 통해 게임의 개성 넘치는 타타와 비주얼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출퇴근 등 이동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게임을 접할 수 있도록 해 ‘뚜까펫: 서바이벌’의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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