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재운, 러닝 골전도 이어폰 ‘녹스 헤드서퍼' 스포츠 전속모델 발탁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7-09 17:00:42
배우 정재운이 게이밍 기어 브랜드의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 '녹스 헤드서퍼'의 스포츠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더함이엔티에 따르면, 정재운은 최근 한일 합작 숏폼 드라마 '자극 구독중입니다'를 비롯해 여러 작품에서 주·조연으로 활약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하고 있는 배우다. 평소 다수의 게이밍 기어 광고 모델로도 활동하며 특유의 트렌디하고 에너제틱한 이미지를 구축해 온 그는 이번 전속모델 발탁을 통해 대중에게 한층 더 친숙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정재운이 전속모델로 나서는 '녹스 헤드서퍼'는 일상과 스포츠, 게임을 아우르는 최적의 스펙을 갖춘 프리미엄 이어폰이다. 특히 귀를 막지 않는 오픈형 골전도 방식을 채택해 야외 활동 시 주변 상황을 안전하게 인지할 수 있어, 청력 손상은 물론 안전사고의 위험까지 효과적으로 방지해 준다.
또한 40ms의 초저지연 게임 모드를 포함한 3가지 음향 모드를 지원하며, 수영 중에도 착용 가능한 완전 방수 설계와 23g의 초경량 디자인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최신 블루투스 5.3을 기반으로 한 2대 기기 동시 연결(멀티포인트) 기능과 최대 10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한 배터리 효율을 자랑하며 압도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소속사 더함ENT 측은 "다양한 매력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배우 정재운의 역동적인 에너지가 다재다능한 액티비티 이어폰 '녹스 헤드서퍼'의 제품 콘셉트와 완벽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정재운 배우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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