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안전보건교육원,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전략 웨비나’ 성료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5-11-18 10:00:37
대한안전보건교육원(대표 임주원)이 지난 11일 오전 11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한 ‘2025 국정과제 발표에 따른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전략 웨비나’가 240명의 공공기관·기업 안전관련 담당자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웨비나는 5개년 국정과제 계획에 발맞춰 중대재해처벌법의 최신 판례 해석과 안전관리 체계 구축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안전보건교육원 안전혁신팀 김민정 강사와 서울경제진흥원 안전총괄팀 정수연 강사가 나서 실무에 직접 적용 가능한 대응전략을 공유했다.
웨비나 종료 후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참가자의 90% 이상이 ‘매우 만족(5점)’으로 평가했으며, 동료 추천 의향과 재참여 의사 또한 ‘매우 높음’이 대다수를 차지했다. 특히 웨비나 내용의 업무 적합성에서도 매우 높은 점수를 받아, 현장 실무자들의 실질적인 니즈를 충족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참가자들은 “최신 정보와 판례를 신속하게 공유받아 유익했다”, “퀴즈를 통해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었다”, “실시간 Q&A로 궁금증을 즉시 해결할 수 있었다”, “실무 사례가 구체적이어서 도움이 됐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향후 웨비나에서 “교육시간 및 회차 증대”, “더 많은 실제 사례 공유”, “최근 판례 분석” 등의 주제를 다뤄주기를 희망했다.
임주원 대표는 “이번 웨비나는 정부의 국정과제 발표 직후 기업들의 높은 관심사를 신속하게 반영한 기획”이라며, “참가자들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더욱 깊이 있고 실무 중심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안전보건교육원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2025) 수상 기관으로, 고용노동부 등록 교육기관으로서 11,000여 개 기업에 비대면 관리감독자 교육, 근로자 정기교육 등 산업안전보건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교육기관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으며, 강의평가 100점 만점을 달성한 바 있다. 또한 AI를 활용한 혁신적인 법정의무교육 원스톱 플랫폼을 구축하여 교육의 질적 향상과 효율성을 동시에 실현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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