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포스 PC방, VCT 퍼시픽 파이널 부산 개최 기념 ‘RAMYUN STOP BUSAN’ 특별 이벤트 실시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9-03 16:39:03

"VCT 퍼시픽 파이널을 즐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 부산 지역 6개 매장에서 동시 진행
농심 레드포스 경기 직관러 대상 신라면 무료 증정 및 최대 10시간 PC방 이용권 제공
이스포츠 팬덤 문화와 결합한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PC방 창업' 시장 내 성공 모델 입증
▲사진 제공: 레드포스 PC방

 


 

 

 

 
e스포츠 구단 농심 레드포스와 PC방 창업 컨설팅 기업 비엔엠컴퍼니가 함께 선보인 ‘레드포스 PC방’이 부산에서 열리는 'VCT 퍼시픽 파이널(VCT PACIFIC FINALS)'을 맞이하여, 발로란트 팬들과 직관러들을 위한 특별 오프라인 이벤트 ‘RAMYUN STOP BUSAN’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VCT 퍼시픽 파이널을 즐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는 테마 아래 기획된 이번 프로모션은 농심 레드포스 경기를 직관하는 수많은 팬들에게 경기 관람의 즐거움을 더하고, 최상의 환경에서 발로란트를 직접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첫 번째 메인 이벤트인 '티켓 한 장, 라면 한 그릇 (EVENT 01)'은 9월 4일(금)부터 7일(월)까지 4일간 진행된다.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는 VCT 퍼시픽 파이널(NS RedForce) 경기 티켓 예매 내역을 부산 지역 지정 '레드포스 PC방' 카운터에 제시하면, 예매한 티켓 수량에 맞춰 농심 신라면을 무료로 증정한다. 본 이벤트는 PC방 이용 여부와 관계없이 티켓만 소지하고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더불어 대회 기간 중 현장에 마련된 'NS ZONE'을 방문하는 팬들에게는 레드포스 PC방 2시간 이용권이 선착순 500명에게 추가로 지급된다.


이와 함께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온·오프라인 연계 이벤트 '레드포스 발로란트 선수들을 찾아라! (EVENT 02)'도 9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진행된다. 부산 지역 레드포스 PC방 좌석의 PC 로그인 화면에 띄워진 '결승전 티저'를 촬영한 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nsr_valorant, @valorantesportskr)을 태그하여 개인 SNS(스토리 또는 피드)에 업로드하면 된다. 이후 경기장 현장 'NS ZONE'을 방문해 업로드된 게시물을 인증하면, 선착순 200명에게 무려 10시간 동안 PC방을 이용할 수 있는 파격적인 특별 이용권을 제공한다.

 

 

▲사진 제공: 레드포스 PC방

 


이번 ‘RAMYUN STOP BUSAN’ 이벤트는 서면점, 부산대점, 경성대점, 해운대점, 온천장점, 문현점 등 부산 내 주요 거점에 위치한 총 6개의 '레드포스 PC방' 매장에서 진행된다. e스포츠 구단 농심 레드포스와 PC방 창업 컨설팅 기업 비엔엠컴퍼니의 전문성이 결합된 '레드포스 PC방'은 이처럼 독보적인 구단 연계 이벤트와 시그니처 F&B 메뉴를 앞세워 단순한 PC방을 넘어선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최근 PC방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도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비엔엠컴퍼니 서희원 대표는 "부산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발로란트 축제인 VCT 퍼시픽 파이널을 기념해, 농심 레드포스 경기를 직관하는 팬들이 경기 전후로 더욱 풍성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티켓 인증만으로 제공되는 맛있는 신라면 혜택과 함께, 최고 사양의 기기가 마련된 레드포스 PC방에서 잊지 못할 이스포츠 플레이 경험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본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유의사항 및 매장별 위치 정보는 레드포스 PC방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및 매장 내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매장별 재고 소진 시 이벤트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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