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뜸50안경, 평촌서 ‘아이옵트 임상옵토메트리 과정’ 7기 개강…14개 가맹점 참여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9-03 16:29:10

▲사진 제공: 으뜸50안경

 




 
 
안경 프랜차이즈 으뜸50안경이 가맹점 안경사의 검안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을 확대한다. 으뜸50안경은 지난 9월 2일 평촌에서 수도권과 충청권 14개 가맹점이 참여하는 ‘아이옵트 임상옵토메트리 과정’ 7기를 개강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개강한 호남권 대상 6기 과정에 이어 7기 과정이 추가되면서 으뜸50안경은 현재 지역별 교육 과정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다. ‘아이옵트 임상옵토메트리 과정’은 이론 전달보다 실제 안경원에서 접할 수 있는 사례와 현장 적용에 중점을 둔 전문 교육이다. 약 6개월간 기초부터 심화 과정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양안시 검사 ▲정밀 굴절검사 ▲시기능 분석 등 핵심 검안 과정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교육생들은 검사 수치뿐만 아니라 고객이 일상에서 겪는 시각적 불편과 직업, 생활환경, 안경 착용 습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을 익힌다. 이를 바탕으로 고객마다 다른 시각적 요구를 세밀하게 파악하고, 적합한 안경과 렌즈를 제안하는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예정이다.


으뜸50안경 관계자는 “가맹점 안경사들이 고객의 시생활을 더욱 세밀하게 분석하고 그에 맞는 전문적인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하겠다”며 “교육에서 습득한 지식이 실제 매장의 서비스로 이어져 고객에게 더욱 신뢰도 높은 시력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으뜸50안경은 아이옵트 과정과 함께 전 가맹점 안경사를 대상으로 자체 정밀 검안 프로세스인 ‘길버트 시력검안법’을 운영하고 있다. 길버트 시력검안법은 ▲나안 및 우위안 검사 ▲AR 검사 ▲구면검사 ▲난시 정밀검사 ▲양안조절 균형검사 ▲근거리검사로 구성된 6단계 정밀 검안 시스템이다. 눈의 상태와 개인의 시생활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고객에게 적합한 시야를 제공한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