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브 탈취제, CJ온스타일서 전량 소진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7-06 16:27:27
프리미엄 탈취 브랜드 피에브(Piev)가 CJ온스타일에서 또 한 번 전량 소진을 기록했다.
피에브는 지난 28일 방영된 2차 앙코르 방송에서 단 1시간 만에 7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 제품 조기 매진을 기록했다.
최근 국내 탈취 시장이 단순 방향 방식에서 원인균을 제거하는 기능성 중심으로 다변화되는 가운데, 피에브는 시장 지형 변화를 주도하는 리딩 브랜드로 자리를 굳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안심하고 쓸 수 있는 탈취제 패키지와 함께 다채로운 쇼핑 혜택이 제공됐다.
피에브 탈취제의 흥행 비결은 생활 밀착형 기능성과 엄격한 안전 인증에 있다. 영유아나 반려동물이 있는 환경에서도 자극 없이 쓸 수 있도록 피부 비자극 테스트와 아토피·반려동물 인증을 완료한 것은 물론, 거실과 옷방 등 실내는 물론 차량 컵홀더 등 공간의 제약 없이 은은한 무드를 유지해 주는 유연한 설계가 주효했다.
피에브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2차 완판은 기능성 탈취제 시장에서 피에브의 독보적인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한 계기"라며 "국내 유통 채널 다각화는 물론 글로벌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라인업 확장을 통해 성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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