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수지, ‘츠바키’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돼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3-04 16:36:42
글로벌 헤어 케어 브랜드 TSUBAKI가 배우 수지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신규 브랜드 캠페인 ‘The vitality of the camellia’를 시작한다.
브랜드 측은 수지의 이미지가 프리미엄 헤어 케어 브랜드가 지향하는 분위기와 조화를 이룬다고 판단해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광고와 디지털 콘텐츠 등을 통해 수지와 함께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수지는 “츠바키 글로벌 앰버서더로 참여하게 돼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가 제안하는 손상모 케어 메시지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캠페인과 함께 유통 채널 행사도 진행된다. 츠바키는 3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CJ Olive Young 매장에서 ‘올영픽(Olive Young’s Pick)’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츠바키는 올해 브랜드 출시 20주년을 맞았다. 회사는 까멜리아 오일을 기반으로 한 모발 관리 기술을 중심으로 제품군을 확대해 왔다.
현재 브랜드는 △모발 볼륨 관리에 초점을 둔 ‘볼륨 & 리페어’ △수분과 윤기 케어를 강조한 ‘모이스트 & 리페어’ △손상모 집중 관리 제품군인 ‘EX 데미지 케어 & 리페어’ △두피와 모발 관리를 함께 고려한 ‘EX 헤어 폴 케어 & 리페어’ 등 여러 라인을 운영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