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스쿨, 아이 스스로 시간을 읽는 교육용 벽시계 ‘마이타임(My Time)’ 출시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5-29 16:23:49
유아, 어린이 교육 전문 브랜드 베베스쿨(BEBE SCHOOL)이 아이의 시간 읽기 학습을 돕는 교육용 벽시계 ‘마이타임(My Time)’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마이타임’은 시계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시간을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된 교육용 벽시계다. 일반 시계처럼 숫자를 계산하거나 해석하는 방식이 아닌, 시침과 분침이 가리키는 숫자를 그대로 읽으며 시간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빨강색으로 구분된 시간(hour) 영역과 파랑색으로 구분된 분(minute) 영역을 적용해 아이들이 시간과 분의 개념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1부터 60까지 모든 분 숫자를 표기해 “몇 분” 개념까지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시침과 분침이 각각 정확한 숫자를 가리키도록 디자인되어, 시간을 읽기 어려워하는 유아 및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보다 쉽게 학습할 수 있다. 숫자 하나, 눈금 하나까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점 역시 특징이다.
또한 무소음 고급 무브먼트를 적용해 아이방이나 공부방에서도 조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강화 유리를 사용해 내구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베베스쿨과 클래스메이트 브랜드를 이끌고 있는 크리에이커스(CREAKERS) 이하늘 대표는 “‘마이타임’은 아이 스스로 시계를 보고 읽으며 시간 개념과 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한 진짜 교육용 시계”라며 “시간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쉽고 즐거운 첫 시계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베베스쿨의 신제품 ‘마이타임(My Time)’은 2026년 6월부터 베베스쿨 공식 스마트스토어 및 주요 판매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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