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티에스 샐러드컵, 휴대성 앞세워 출시 2개월 만에 판매 10만개 돌파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1-15 15:59:12
건강을 위한 식습관을 갖기 위해서는 식사용품의 비중이 적지 않은데, 휴대용 식사용품 시장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어필된 베티에스 샐러드컵이 누적판매 10만개를 돌파하며 이름을 알리고 있다.
베티에스는 'better than yesterday'의 약자로, 일상 속에서 심플하면서도 실용적인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여오고 있다.
베티에스 샐러드컵은 언제, 어디서든 나만의 샐러드카페를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된 포터블 제품으로, 10만개 판매는 다이어트나 건강식단에 관심 많은 소비자들에게 선택을 받으면서 출시 2개월 만에 달성한 성과다.
일상에서 간편하게 샐러드나 과일, 영양식 등을 담아 다닐 수 있도록 설계된 해당 제품은 도시락통과 포크를 한 번에 장착해 따로 챙길 필요가 없고, 이중 배수구조로 채소나 과일의 물기를 빼 아삭함과 신선함을 오래 보존할 수 있다. 콤팩트한 사이즈로 간편하게 휴대할 수도 있다.
기본 형태는 투명 용기 스타일로 내용물이 잘 보여 식단 관리에 유리하다. 특히 가벼운 무게와 견고한 재질 덕분에 직장인과 학생, 운동하는 사람 등 다양한 연령층에서 선호되고 있다.
색상 옵션이 다양하다는 점도 이 제품의 높은 판매량 달성 비결 중 하나다. 옐로우, 핑크, 퍼플, 그린의 총 네 가지 컬러로 출시돼 개인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밝고 산뜻한 색상은 특히 젊은 세대와 다이어트, 식단 관리에 신경 쓰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 온라인 쇼핑 플랫폼에서는 수백 건의 상품평이 쌓이며 소비자 만족도가 확인되고 있다. 색상별 세트 구성과 가격대도 합리적이라는 평가가 다수다.
쿠팡 로켓배송을 비롯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온라인 채널에서 다양한 루트로 판매가 이뤄지면서 온라인 판매 호조에 힘입어 현재 올리브영, 이마트, 코스트코, 롯데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 입점 문의가 이어지고 있고 유럽과 미국 등 서양권 국가들에서도 수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베티에스 측은 “짧은 기간 동안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배경에는 간편함, 실용성, 트렌디한 색상 조합이 어우러진 제품 특성이 있다”며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만큼 휴대용 샐러드 용품에 대한 수요도 함께 확대되어 판매량은 더욱 늘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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