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제과제빵학원 김포점, 2026 월드푸드챔피언십 출전 학생 전원 수상 기록 이어가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11-03 15:58:25

▲사진 제공: 퍼스트제과제빵학원 김포점

 

 



 
 
 
‘퍼스트제과제빵학원 김포점’이 지난 11월 1일 개최된 ‘2026 월드푸드챔피언십(World Food Championship)’에 참가해 출전 학생 전원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월드푸드챔피언십은 국내외 요리·제과·제빵 분야의 전문 인재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력과 창의성을 겨루는 요리·푸드 분야의 경연대회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작품을 선보이며 수준 높은 경연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서 퍼스트 제과제빵학원 김포점은 대회반 소속 학생 3명이 출전해 제과·디저트 분야에서 실력을 겨뤘다. 학생들은 그동안 학원에서 체계적으로 준비해 온 전문 기술과 창의적인 작품 기획력을 바탕으로 경연에 임했으며, 참가 학생 3명 모두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값진 결실을 맺었다.
 
퍼스트 제과제빵학원 김포점 대회반은 “반드시 전원 수상한다”를 목표로 대회에 참가했다. 단순히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것에 그치지 않고, 대회에 도전하는 모든 학생이 각자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반드시 값진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를 위해 학생 개개인의 수준과 강점을 고려한 맞춤형 작품 지도와 반복적인 실전 훈련을 진행하며,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는 체계적인 대회 준비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월드푸드챔피언십에서도 이러한 대회반의 교육 철학이 전원 수상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 ▲금상 1명(문필주) ▲동상 2명(이은서, 이소진)
 
특히 이번 성과는 학생 개개인의 노력과 열정은 물론, 대회 출전을 위한 체계적인 작품 기획부터 제작 기술, 마무리 완성도까지 이어지는 전문 교육 과정이 만들어 낸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생들은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작품으로 구현하는 과정에서 실력을 한층 끌어올렸으며, 경쟁력 있는 작품으로 심사위원들에게 자신들의 역량을 선보였다.
 

 

▲사진 제공: 퍼스트제과제빵학원 김포점

 


퍼스트 제과제빵학원 김포점 관계자는 “우리 대회반의 모토는 ‘반드시 전원 수상한다’는 것이다. 수상 실적이 좋은 몇몇 학생만을 위한 교육이 아니라, 대회에 도전하는 모든 학생이 자신의 이름으로 값진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끝까지 이끌어내고, 더 큰 무대에서 자신의 실력을 증명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퍼스트바리스타제과제빵학원은 전국 32개 직영점을 운영하는 바리스타·제과제빵 전문 교육기관이다. 입문 과정부터 전문 기술 과정까지 단계별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으며, 입시·취업·창업 등 다양한 진로 목표에 맞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퍼스트 제과제빵학원 김포점은 정기적인 학생 대회반과 입시반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교육 과정 및 대회반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김포지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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