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대학교, 발달장애인 대상 ‘원예힐링’ 성료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9-04 15:55:24
장애인 15명 참여, 원예를 통한 정서적 안정과 자기표현 능력 증진
▲‘원예힐링’ 프로그램 포스터 (사진 제공: 장안대학교 평생교육원) ▲‘원예힐링’ 프로그램 관련 사진 (사진 제공: 장안대학교 평생교육원)
해당 교육과정은 수강생의 흥미와 수준에 맞춰 원예 활동, 그림 동화 읽기, 플라워 북 기록하기 등 다양한 창의활동을 진행하였고 수강생이 만든 식물정원, 플라워액자와 같은 결과물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과정이 있어 지역사회 참여 기반을 자연스럽게 마련하였다.
장안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원장 윤경아)은 지역사회 장애인이 정서적으로 안정된 환경에서 학습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원예 등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사회적 상호작용의 경험을 제공하는 따뜻한 배움의 플랫폼의 기회를 제공했다고 전했다.
장안대학교(총장 이종진)는 경기도·화성특례시와 함께 추진한 '2026 장애유형별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성인 발달장애인을 위한 ‘원예힐링’ 교육과정을 8월 26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8월 12일부터 2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 화성서남부장애인활동자립지원센터 소속 성인장애인 15명이 참여했으며, 원예를 통하여 정서적 안정과 자기표현 능력을 증진하고, 사회적 상호작용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소그룹 공동 활동 위주로 설계되었다.
해당 교육과정은 수강생의 흥미와 수준에 맞춰 원예 활동, 그림 동화 읽기, 플라워 북 기록하기 등 다양한 창의활동을 진행하였고 수강생이 만든 식물정원, 플라워액자와 같은 결과물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과정이 있어 지역사회 참여 기반을 자연스럽게 마련하였다.
장안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원장 윤경아)은 지역사회 장애인이 정서적으로 안정된 환경에서 학습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원예 등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사회적 상호작용의 경험을 제공하는 따뜻한 배움의 플랫폼의 기회를 제공했다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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