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무브, 소비자 관심 이어지며 4만 대 규모 추가 생산 진행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7-15 09:00:37

▲버닝무브(Burning Move) 제공

 



 

홈트레이닝 브랜드 더스크랙은 자사가 새롭게 선보인 밸런스 점핑보드 '버닝무브(Burning Move)'가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음에 따라 추가 생산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버닝무브는 점핑 운동과 밸런스 운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2 in 1 홈트레이닝 기기로, 실내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고밀도 PU 쿠션 구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금속 스프링이나 플라스틱 프레임 대신 쿠션 구조를 적용해 안정적인 착지감을 제공하고, 실내 운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충격과 소음을 고려해 설계됐다.
 
홈트레이닝 시장에서 단순한 유산소 운동보다 코어 근력과 균형감각을 함께 기를 수 있는 전신 운동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공간 활용도가 높고 다양한 운동이 가능한 홈트레이닝 기구를 찾는 수요도 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버닝무브는 물량 생산 및 출시와 동시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이어져 높은 판매량을 보이면서 초도 추가 발주가 결정됐으며, 현재 4만 대 규모의 추가 생산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생산 물량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더스크랙 관계자는 "버닝무브는 점핑 운동과 밸런스 트레이닝을 하나의 제품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운동 환경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홈트레이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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