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트리우스토리어린이집, 광명시아동보호전문기관에 기부금 및 아동 보호 물품 전달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5-06 14:56:10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기능 강화를 위한 나눔
광명 지역 학대피해 아동의 회복을 위한 53만원 및 물품 후원 ▲광명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신재학)과 시립트리우스토리어린이집(강애모 원장)은 지난 5월 6일 학대피해가정을 위한 기부금 및 아동 보호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광명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신재학)과 시립트리우스토리어린이집(원장 강애모)은 지난 5월 6일 학대피해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어린이날을 맞아 ‘우린 모두 소중해!’라는 주제로 열린 기부장터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 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기능강화를 돕고 세대 간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달된 기부금 및 물품은 지역사회 내 학대피해아동과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기부금 53만원은 아동의 심리·정서 회복을 위한 상담 및 치료, 긴급 보호 및 가족 기능 회복을 위한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대 경험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과 가족이 이상으로의 안정적인 복귀를 도모하고, 지속적인 보호와 회복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립트리우스토리어린이집 강애모 원장은 “아이들의 전반적인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어린이집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나눔이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광명시아동보호전문기관 신재학 관장은 “아이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살피는 시립트리우스토리어린이집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하여 학대피해 아동과 가정의 회복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립트리우스토리어린이집은 경기 광명시 광이로에 위치한 어린이집으로, 모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앞으로도 광명시아동보호전문기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아동보호와 회복지원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광명 지역 학대피해 아동의 회복을 위한 53만원 및 물품 후원
광명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신재학)과 시립트리우스토리어린이집(원장 강애모)은 지난 5월 6일 학대피해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어린이날을 맞아 ‘우린 모두 소중해!’라는 주제로 열린 기부장터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 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기능강화를 돕고 세대 간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달된 기부금 및 물품은 지역사회 내 학대피해아동과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기부금 53만원은 아동의 심리·정서 회복을 위한 상담 및 치료, 긴급 보호 및 가족 기능 회복을 위한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대 경험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과 가족이 이상으로의 안정적인 복귀를 도모하고, 지속적인 보호와 회복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립트리우스토리어린이집 강애모 원장은 “아이들의 전반적인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어린이집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나눔이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광명시아동보호전문기관 신재학 관장은 “아이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살피는 시립트리우스토리어린이집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하여 학대피해 아동과 가정의 회복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립트리우스토리어린이집은 경기 광명시 광이로에 위치한 어린이집으로, 모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앞으로도 광명시아동보호전문기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아동보호와 회복지원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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