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프로연산, 상명초와 함께한 ‘제3회 상명 연산 챔피언십’ 성황리 마무리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11-06 14:20:51
| ▲사진 제공: 일프로연산 |
일프로연산을 서비스 중인 ㈜매쓰마스터(대표 김지용)는 지난 3일 노원구 소재 상명초등학교에서 ‘제3회 상명 연산 챔피언십’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리더 양성을 목표로 교육활동을 제공하고 있는 상명초등학교는 매년 일프로연산과 함께 ‘상명 연산 챔피언십’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기초 수학 실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상명 연산 챔피언십은 해마다 참가자가 늘어나며 학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올해는 3·4 학년 학생 총 78명이 참가를 신청했으며, 학년별 예선을 거쳐 총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은 1:1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마다 치열한 접전 끝에 마지막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승부가 펼쳐지며 성황리에 대회가 마무리 됐다.
이번 행사는 단순 문제 풀이 방식에서 벗어나 친구들과의 대결을 통해 기존의 연산실력을 점검하고, 한층 성장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제한된 시간 안에 정확성과 속도를 동시에 발휘하고, 토너먼트를 통해 한 단계씩 다음 경기에 도전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반복 학습으로 인식되기 쉬운 연산을 보다 역동적인 학습 경험으로 확장했다.
| ▲사진 제공: 일프로연산 |
지난 2020년부터 지금까지 6년간 상명초등학교 전교생에 제공되고 있는 ‘일프로연산’은 전국 986개 초등학교와 1,500여개 학원에서 AI코스웨어로 활용되고 있다. ▲교사 전용 학습관리 페이지(LMS) 제공, ▲교육 현장에 최적화된 학습 콘텐츠, ▲초등학교 교육과정의 연산 영역이 완벽하게 반영된 커리큘럼, ▲다채로운 학습동기부여요소를 제공하며 많은 교육현장으로부터 학습 몰입도와 실력향상 효과를 입증 받았다.
㈜매쓰마스터 김지용 대표는 “수학을 즐거운 경험으로 받아들이는 학생들이 해마다 늘고 있다는 점이 반갑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연산 실력을 성장시키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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