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패스, 수험생 학습 효율 높이기 위한 ‘독종 프로그램’ 운영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5-07 14:15:41
감정평가사 전문 교육기관 하우패스가 수험생들의 학습 지속성과 실전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관리형 학습 프로그램 ‘독종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단순 강의 수강 중심의 교육 방식에서 나아가 학습 계획 수립부터 진도 점검, 복습과 암기 관리까지 수험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장기간 준비가 필요한 감정평가사 시험의 특성을 고려해 학습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관리 시스템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에게는 합격권 진입을 위한 필수 과제가 주어지며, 현직 감정평가사가 직접 강평과 피드백을 제공해 학습 상태를 점검한다. 또한 출결 관리 시스템을 통해 학습 참여를 유도하고, 꾸준한 학습 습관 형성을 지원하도록 운영된다.
실전 감각 강화를 위한 스터디 시스템도 함께 마련됐다. 조별 스터디 운영과 GS스터디 연계를 통해 실제 시험 환경에 가까운 방식으로 반복 학습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이론 이해와 문제 해결 능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암기 학습 방식에는 ‘SET 기반 집중 암기 훈련’을 도입했다. 반복 암기에만 의존하기보다 체계적인 학습 구조를 통해 암기 효율을 높이고, 수험생 개인에게 집중되는 학습 부담을 분산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프로그램은 단계별 관리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출문제 회독을 기반으로 학습 방향을 설정하고, 정기 테스트와 GS스터디를 통해 실전 적응력을 점검한다. 이후 취약 영역을 반복적으로 보완하는 과정을 통해 학습 완성도를 높여가는 구조다.
자기주도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이나 감정평가사 2차 시험 재도전 수험생 등을 주요 대상으로 하고 있다.
하우패스 관계자는 “감정평가사 시험은 장기간의 학습 집중력과 꾸준한 루틴 유지가 중요한 만큼, 단순히 강의를 제공하는 방식만으로는 한계가 있을 수 있다”며 “독종 프로그램은 수험생 개개인의 학습 흐름과 실전 대응력을 함께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춘 만큼, 끝까지 학습 페이스를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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