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 기업 맞춤형 실무 적응 지원 프로그램 2차 교육 성료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6-29 14:03:24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국민체육진흥공단)은 6월 26일(금) 스포츠기 업 신입 및 인턴사원을 대상으로 한 스포츠 기업 맞춤형 실무 적응 지원 프로그램 2차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입사 초기 구성원의 조직 적응력 제고와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 중심의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스포츠 기업 신입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2026년 스포츠 기업 맞춤형 실무 적응 지원 프로그램 2차 교육은 6월 26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삼성동 소노펠리체 컨벤션 토파즈홀 3층에서 6시간 오프라인 집합 교육으로 진행됐다. 스포츠 분야 기업의 신입 및 인턴사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실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직장 기본기와 디지털 업무 역량을 함께 다루는 온보딩 교육으로 운영됐다.

오전 교육에서는 신입사원이 반드시 알아야 할 ▲회사를 돋보이게 하는 비즈니스 예절(스포츠기업 조직특성 및 MZ세대 이해 등) ▲매출을 올리기 위한 비즈니스 매너(인사법, 명함 주고받기, 전화응대, 이메일 작성, 미팅 진행 등)를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조직문화 이해와 커뮤니케이션 기본기, 대내외 응대 방식 등 입사 초기 단계에서 필요한 핵심 직무 태도를 실습을 통해 집중적으로 익혔다.

오후 교육은 신입사원이 실제 현업에서 자주 접하는 반복 업무를 생성형 AI로 효율화하는 실무형 과정으로 핵심만 선별하여 운영됐다. ▲신입사원이 가장 많이 활용하는 AI 업무 패턴과 업무시간 단축 방법 ▲문서 자동화 실습(기획안 초안 작성 등) ▲콘텐츠 및 이미지 생성(카드뉴스, 포스터 생성) 등 실습 중심 커리큘럼을 통해 참가자들이 업무 적용 가능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스포츠 기업 맞춤형 실무 적응 지원 프로그램 2차 교육 참가자들은 실제 업무 상황을 반영한 사례 중심 교육과 즉시 활용 가능한 실습 프로그램이 업무 이해도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이번 교육을 기획한 스포츠산업일자리센터 담당자는 "스포츠 기업 신입사원이나 인턴이 입사 초기 단계에서 조직문화와 업무 흐름을 빠르게 이해하고, 보고·협업·직장 예절 등 기본 실무역량을 조기에 체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교육을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기업의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스포츠 기업 재직 초기 인력의 조직 적응과 업무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스포츠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스포츠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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