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니방충망 내동연 대표, 국제장애인문화교류 인천광역시협회장 표창 영예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2-25 13:44:18
여니방충망 내동연 대표가 장애인 문화 증진과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일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인천광역시협회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내동연 대표는 국제장애인문화교류 인천광역시협회 운영위원으로도 위촉되어 향후 장애인 문화교류 활성화와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에 힘을 보탤 예정이라고 전했다.
여니방충망 내동연 대표는 평소 장애인의 문화 참여 기회 확대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꾸준한 나눔과 후원을 실천해 왔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책임 경영을 이어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적 접근성 보장을 위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활동을 펼쳐온 점이 높이 인정됐다는 설명이다.
이번 표창은 장애인의 문화 접근 기회 확대와 사회 통합 가치 실현에 기여한 인물을 엄정히 선정해 수여하는 뜻깊은 상으로, 현장에서 묵묵히 실천을 이어온 내동연 대표의 진정성 있는 행보와 공공적 책임 의식이 깊은 공감을 얻었다. 특히 그의 활동은 단발성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내동연 대표는 단순한 기업 경영을 넘어 지역사회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으며, 특히 장애인 및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방충망 교체와 주거환경 개선 지원을 실시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이러한 활동은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나눔 모델로 자리 잡으며 지역사회에 긍정적 파급 효과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말했다.
여니방충망 내동연 대표는 수상 소감에서 “기업의 존재 이유는 이윤을 넘어 사회적 책임에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소외된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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