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사 바로연, '2026 프리미엄 뉴이어 미팅파티' 개최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1-13 13:23:47
결혼정보회사 바로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프리미엄 미팅파티를 개최한다. 바로연이 주최하는 '2026 프리미엄 뉴이어 미팅파티'는 결혼을 진지하게 고려하는 20~30대 미혼 남녀 정회원을 대상으로 한 초청형 프라이빗 행사다.
이번 행사는 2026년 1월 17일 토요일 오후 6시, 서울 소재 5성급 호텔에서 진행된다. 새해의 시작과 함께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을 준비하는 회원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단순한 만남을 넘어 가치관과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프리미엄 네트워킹 자리로 마련됐다.
참가 인원은 남녀 각 20쌍으로 정회원 우선 참가 자격이 부여된다. 남성 참가자는 대기업, 금융권, 공기업 등 안정적인 직군의 엘리트 회원 위주로 선발되며, 여성 참가자는 교사, 금융직, 공무원 등 전문직 중심으로 구성된다. 모든 참가자는 신원과 기본 정보가 확인된 바로연 정회원으로, 신뢰도를 기반으로 한 만남이 이뤄진다.
행사는 소수 테이블 큐레이션 방식으로 운영돼 참가자들이 보다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서울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5성급 호텔 연회장에서 프리미엄 와인과 고급 케이터링이 제공되며, 격식은 유지하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러운 교류가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드레스코드는 남성 정장, 여성 원피스로 안내되며, 정회원 우선 참여 자격이 주어진다. 참가자는 사전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확정자에 한해 개별 안내가 이뤄진다. 행사 운영 특성상 행사 3일 전 이후에는 취소 및 환불이 제한된다.
결정사 바로연 관계자는 "이번 '2026 프리미엄 뉴이어 미팅파티'는 단순히 많은 사람을 한자리에 모으는 형식의 미팅이 아니라, 결혼을 진지하게 고려하는 회원들이 같은 눈높이에서 안정적인 만남을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리미엄 행사"라며, "새해라는 상징적인 시점에 맞춰 자신의 인생 방향과 결혼 가치관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미혼남녀들 사이에서는 무작위적인 만남보다는 신뢰할 수 있는 환경에서, 검증된 상대와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만남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는 이러한 변화된 흐름을 반영해 소수 정예 초청 방식과 테이블 큐레이션을 통해 만남의 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결혼정보회사 바로연은 초혼, 재혼, 프리미엄 매칭 등 다양한 회원층에 맞춘 맞춤형 결혼 컨설팅과 미팅파티를 운영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 상담 없이도 온라인으로 가입비를 확인할 수 있는 가입비 산출 서비스를 제공하며, 보다 투명하고 편리한 결혼 준비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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