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페르, 기존 냉장고 반납 시 최대 180만원 혜택..보상판매 프로모션 실시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8-28 12:44:24

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리페르(Liebherr)가 8월 28일(금)부터 9월 30일(수)까지 약 한 달간, 기존에 사용 중인 냉장고를 리페르 제품으로 교체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보상판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프라임·플러스·콤비 냉장고와 와인냉장고를 포함한 리페르 전 모델을 대상으로 하며, 브랜드와 모델에 관계없이 현재 사용 중인 냉장고를 매장에서 인증하면 최대 180만원의 보상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상판매 신청 방법은 간단하다. 전국 리페르 취급 매장을 방문해 현재 사용 중인 냉장고의 브랜드와 모델명을 인증하면, 보상 금액과 설치 가능 일정을 매장에서 바로 안내 받을 수 있다.

리페르 관계자는 “냉장고는 한 번 구매하면 오랜 기간 사용하는 가전인 만큼 교체를 결정할 때 제품의 성능뿐 아니라 기존 제품의 처분과 구매 비용까지 함께 고려하게 된다”며 “이번 보상판매 프로모션을 통해 리페르의 프리미엄 냉장 기술을 보다 합리적인 혜택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보상판매는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AK플라자 등 전국 백화점 리페르 매장과 하이마트 등에서 진행된다. 리페르는 캠페인 기간 동안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사전 상담과 프로모션 사이트를 통한 상담 예약 신청도 지원해, 고객이 매장 방문 전 궁금한 사항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리페르(Liebherr) (사진제공=코스모앤컴퍼니)

 


이번 보상판매 혜택은 캠페인 기간 내 구매 고객에 한해 적용되며, 캠페인 시작일 이전 구매 건에는 소급 적용되지 않는다. 최대 180만원은 보상판매 시 적용 가능한 최대 혜택 금액으로, 기존 냉장고의 브랜드·모델·연식, 구매 패키지 등에 따라 실제 보상 금액은 상이할 수 있다.

리페르는 독일에서 시작된 프리미엄 냉장·냉동 솔루션 브랜드로, 정밀한 온도 제어와 식재료 보관 기술, 세련된 디자인 등을 기반으로 다양한 냉장·냉동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리페르(Liebherr)는 독일에 본사를 둔 프리미엄 냉장고 · 와인냉장고 전문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코스모앤컴퍼니를 통해 유통되고 있다. 전국 주요 백화점과 하이마트를 통해 프라임, 플러스, 콤비 냉장고와 와인냉장고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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