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래울 오늘피아노보컬음악학원, ‘1인 2악기’ 맞춤형 실용음악 커리큘럼 도입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2-03 12:25:48
경기도 고양시 원흥 도래울 마을에 위치한 ‘도래울 오늘피아노보컬음악학원’이 바쁜 현대인들과 학생들을 위해 효율적이고 깊이 있는 ‘1인 2악기’ 실용음악 프로그램을 선보여 화제다.
도래울 오늘피아노보컬음악학원의 가장 큰 특징은 한정된 시간 내에 다양한 악기를 경험하고 싶어 하는 수강생들의 니즈를 반영한 1인 2악기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통해 수강생은 자신이 원하는 메인 악기를 ‘전공’으로 선택하고, 또 다른 악기를 ‘부전공’으로 병행하여 학습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기타를 전공으로 깊이 있게 배우면서 동시에 드럼을 부전공으로 선택해 리듬감을 익히는 방식이다. 이는 음악적 이해도를 넓히고 다채로운 연주 능력을 키우는 데 매우 효과적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수업의 질을 높이기 위해 모든 강의는 실용음악을 전공한 전문 강사진이 직접 진행한다. 수강 과목은 ▲재즈피아노 ▲드럼 ▲보컬 ▲기타 ▲베이스▲작곡 등 실용음악의 핵심 분야를 모두 아우른다.
특히 모든 수업은 철저하게 1:1 개인 레슨으로 이뤄져 수강생의 수준과 목표에 맞는 맞춤형 피드백이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취미반부터 전문반까지 누구나 체계적으로 기초부터 탄탄히 다질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학원은 수험생과 직장인들을 고려해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폭넓게 수업 시간을 운영한다. 다만, 모든 수업이 정해진 시간 내 1:1 개인 레슨으로 진행되는 특성상, 선호도가 높은 요일과 시간대는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빠른 상담이 권장된다.
다년간 실용음악 학원을 운영하며 풍부한 노하우를 쌓아온 김웅,유진이 원장 부부는 “현대인들은 늘 시간에 쫓기면서도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다”며, “한정된 시간 내에 보다 다양한 악기를 배우고 즐기고 싶어 하는 수강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도래울 지역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음악을 통해 삶의 활력과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최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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