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감독·산업안전 국가공무원 7급 공채 면접, 3월 5~6일 대전컨벤션센터서 진행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2-25 11:21:03
인사혁신처, 직렬별 면접 일정·준수사항 공고…최종 합격 3월 20일 발표
▲출처: 인사혁신처
면접은 오전 8시 5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개인별 응시 일정에 따라 오전·오후로 나뉜다. 오전 응시자는 당일 오전 8시 50분까지, 오후 응시자는 정오인 12시까지 지정된 응시자 대기장에 도착해야 하며, 이후에는 입장이 제한된다. 개인별 세부 일정은 공고문에 첨부된 안내 자료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응시자는 면접 당일 응시표와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개인 발표문 작성과 경험·상황면접을 대비해 검정 볼펜 등 필기구도 준비해야 한다. 시험장 내에서는 휴대전화와 스마트워치, 태블릿PC 등 통신·계산·검색 기능이 있는 모든 전자기기의 소지가 금지되며, 면접 종료 시까지 수거·보관된다.
면접 복장은 평가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인사혁신처는 정장 등 획일적인 복장보다는 노타이 등 간편한 차림을 권장했다. 면접 대기 중에는 간단한 간식과 음료 섭취는 가능하지만, 시험 중 외부인과의 접촉이나 시험 종료 후 다른 응시자와의 접촉은 제한된다.
시험 장소는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으로, 시험 당일 주차 요금이 발생하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된다. 지하철 정부청사역에서 셔틀버스가 오전과 오후 응시자 시간대에 맞춰 운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3월 20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인사혁신처는 “응시자는 개인별 면접 일정과 준수사항을 반드시 확인해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인사혁신처는 근로감독 및 산업안전 분야 7급 공개경쟁채용 면접시험의 세부 일정과 응시자 준수사항을 25일 공고했다. 이번 면접은 제2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하며, 면접 포기자를 제외한 응시자만 참여할 수 있다.
면접시험은 3월 5일과 6일 이틀간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첫날인 5일에는 공업직(일반기계·전기·화공)과 시설직(건축·일반토목) 응시자를 대상으로 면접이 실시되며, 6일에는 행정직 일반행정과 고용노동 직렬 응시자가 면접에 응한다. 응시자는 반드시 본인이 해당하는 직렬의 면접일자를 확인해야 한다.
면접은 오전 8시 5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개인별 응시 일정에 따라 오전·오후로 나뉜다. 오전 응시자는 당일 오전 8시 50분까지, 오후 응시자는 정오인 12시까지 지정된 응시자 대기장에 도착해야 하며, 이후에는 입장이 제한된다. 개인별 세부 일정은 공고문에 첨부된 안내 자료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응시자는 면접 당일 응시표와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개인 발표문 작성과 경험·상황면접을 대비해 검정 볼펜 등 필기구도 준비해야 한다. 시험장 내에서는 휴대전화와 스마트워치, 태블릿PC 등 통신·계산·검색 기능이 있는 모든 전자기기의 소지가 금지되며, 면접 종료 시까지 수거·보관된다.
면접 복장은 평가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인사혁신처는 정장 등 획일적인 복장보다는 노타이 등 간편한 차림을 권장했다. 면접 대기 중에는 간단한 간식과 음료 섭취는 가능하지만, 시험 중 외부인과의 접촉이나 시험 종료 후 다른 응시자와의 접촉은 제한된다.
시험 장소는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으로, 시험 당일 주차 요금이 발생하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된다. 지하철 정부청사역에서 셔틀버스가 오전과 오후 응시자 시간대에 맞춰 운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3월 20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인사혁신처는 “응시자는 개인별 면접 일정과 준수사항을 반드시 확인해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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