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인포, 청소년 자립 지원 위한 ‘사단법인 파인 희망나눔’ 출범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6-04 10:46:26
‘나누고 더 풍성해지는 파인’ 슬로건 아래 5월 22일 창립총회 개최
파인인포 출연금 기반 안정적 출범… 독립 운영 원칙으로 공익성 강화 ▲파인희망나눔 창립 총회 단체 사진 ▲파인희망나눔 창립 총회 현수막
사단법인 파인 희망나눔은 향후 ▲학습 지원 및 생활 안정 사업 ▲진로 및 정서 상담 ▲청소년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법인 설립 취지에 공감한 자발적인 참여도 이어지고 있다. 설립 초기부터 동참 문의가 이어지며 회원 수는 단기간에 100명을 넘어섰다.
사단법인 파인 희망나눔 발기인 대표는 “일회성 지원을 넘어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만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과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의 실질적인 자립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파인인포 출연금 기반 안정적 출범… 독립 운영 원칙으로 공익성 강화
PC 메모리와 SSD 등 컴퓨터 핵심 반도체 부품 유통 전문 업체 파인인포(대표 전세훈)가 취약계층 및 위기 청소년들의 지속 가능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공익법인 설립을 지원하며 본격적인 ESG 경영 행보에 나선다.
파인인포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사단법인 파인 희망나눔’이 지난 5월 22일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파인 희망나눔’은 취약계층 및 위기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설립됐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에 그치지 않고 학습, 정서, 진로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법인은 ‘나누고 더 풍성해지는 파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나눔과 연대를 통해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익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법인 설립 초기 재원은 파인인포의 출연금을 통해 마련됐다. 파인인포는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지원하는 한편, 공익법인으로서의 투명성과 자율성을 위해 운영 전반은 회사와 독립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법인은 특정 이해관계에 치우치지 않는 독립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다양한 공익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단법인 파인 희망나눔은 향후 ▲학습 지원 및 생활 안정 사업 ▲진로 및 정서 상담 ▲청소년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법인 설립 취지에 공감한 자발적인 참여도 이어지고 있다. 설립 초기부터 동참 문의가 이어지며 회원 수는 단기간에 100명을 넘어섰다.
사단법인 파인 희망나눔 발기인 대표는 “일회성 지원을 넘어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만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과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의 실질적인 자립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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