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환경 지키고 글쓰기로 나를 찾고”...아이코리아, 전국 유아 공모전 개최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4-07 10:36:10
기후에너지환경부 후원 ‘제5회 아이그리다’ 및 ‘제2회 아이글쓰다’ 이달 30일 마감
장관상 등 총상금 400만 원 규모...전국 만 3~5세 유아 누구나 참여 가능 ▲‘제5회 아이코리아 아이그리다 공모전’ 포스터 ▲‘제2회 아이코리아 아이글쓰다 공모전’ 포스터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아이글쓰다 공모전’은 유아가 스스로 ‘나’에 대한 이야기를 구성하며 자아 존중감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글짓기 대회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나 소중한 추억 등 나를 주제로 한 순수 창작 글을 작성한 뒤, 이를 사진으로 촬영해 온라인(구글 폼)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 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아이코리아 이사장상과 상금 200만 원이 주어진다. 아이코리아 측은 아이들이 스스로의 목소리를 내는 과정을 통해 건강한 자아 정체성을 확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태련 아이코리아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이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자아와 사회적 책임감을 동시에 심어주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공익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공모전 상세 요강 확인 및 신청서 다운로드는 아이코리아 교육연수개발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장관상 등 총상금 400만 원 규모...전국 만 3~5세 유아 누구나 참여 가능
어린 시절부터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자신의 내면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며 건강한 자아를 형성할 수 있는 특별한 장이 열린다.
아이코리아(이사장 김태련)는 유아들이 지속가능한 환경에 관심을 갖고 스스로를 표현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제5회 아이그리다’ 및 ‘제2회 아이글쓰다’ 공모전을 오는 4월 3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만 3세부터 5세까지(2020~2022년생)의 유아라면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1일 최종 당선작이 발표될 예정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후원하는 ‘제5회 아이그리다 공모전’은 기후 위기 속에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된 창작 그림 대회다. 참가 유아는 8절 도화지에 환경 사랑 메시지를 담은 그림을 그려 신청서와 함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 규모도 풍성하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200만 원이 수여된다. 특히 수상 여부와 관계없이 가장 많은 작품을 출품한 유아교육기관 5곳을 선정해 50만 원 상당의 교육용 교재·교구를 증정하는 등 교육 현장의 참여도 독려하고 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아이글쓰다 공모전’은 유아가 스스로 ‘나’에 대한 이야기를 구성하며 자아 존중감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글짓기 대회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나 소중한 추억 등 나를 주제로 한 순수 창작 글을 작성한 뒤, 이를 사진으로 촬영해 온라인(구글 폼)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 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아이코리아 이사장상과 상금 200만 원이 주어진다. 아이코리아 측은 아이들이 스스로의 목소리를 내는 과정을 통해 건강한 자아 정체성을 확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태련 아이코리아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이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자아와 사회적 책임감을 동시에 심어주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공익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공모전 상세 요강 확인 및 신청서 다운로드는 아이코리아 교육연수개발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