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온, 국내 생산 기반 온열케어 장비 품질관리 강화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9-03 10:09:17
제작·조립·마감·검수 전 과정 관리…에스테틱·헬스장 등 B2B 공급 확대
▲사진 제공: 바디온 ▲사진 제공: 바디온
사업자 대상 공급도 확대하고 있다. 바디온의 온열케어 장비는 에스테틱과 헬스장, PT샵, 필라테스센터 등 웰니스 관련 사업장에서 기존 관리 프로그램과 연계하거나 별도의 휴식·케어 프로그램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최근 헬스·뷰티 업계에서는 운동이나 관리 프로그램 자체뿐 아니라 이용자 경험을 다양화할 수 있는 웰니스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면서 관련 장비를 도입하려는 사업장 수요도 나타나고 있다.
바디온은 이에 맞춰 제품 공급뿐 아니라 설치 이후 활용까지 지원하는 B2B 운영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제품 설치 지원과 사용 교육, 사업장 내 운영 방법 안내, 사후관리 등을 통해 사업자가 장비를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바디온 관계자는 “사업자들이 장비를 선택할 때 가격과 디자인뿐 아니라 생산 과정과 품질관리, 사후지원까지 함께 살펴보는 경향이 커지고 있다”며 “국내 생산을 기반으로 제작과 검수 과정을 관리하고 실제 사업장에서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테틱과 헬스장, PT샵, 필라테스 등 다양한 웰니스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품 공급과 설치 사례를 확대하고 B2B 고객을 위한 교육 및 사후관리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보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열케어 브랜드 바디온(BODYON)이 국내 생산 시스템을 기반으로 제품 제작부터 조립, 마감, 최종 검수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며 온열케어 장비의 품질관리 체계 강화에 나선다.
바디온은 제품 외형 제작과 가공, 도색, 조립, 마감 등 주요 생산 공정을 국내에서 진행하고 있다. 완제품을 단순 유통하는 방식보다 제조 단계부터 출고 전 검수까지 직접 관리해 제품별 품질 편차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온열케어 장비는 사용자가 일정 시간 직접 접촉해 사용하는 만큼 외관뿐 아니라 마감 상태와 내구성, 사용 편의성 등도 주요 품질 요소로 꼽힌다. 이에 바디온은 생산 단계별 점검과 완제품 검수를 거쳐 제품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품질관리 절차를 운영하고 있다.
회사가 공개한 제작 과정에는 제품 외형 가공부터 도색과 마감, 부품 조립을 거쳐 완제품으로 이어지는 단계가 포함된다. 바디온은 이 같은 국내 생산 체계를 바탕으로 제품 완성도와 사후관리 대응력을 함께 높인다는 방침이다.
사업자 대상 공급도 확대하고 있다. 바디온의 온열케어 장비는 에스테틱과 헬스장, PT샵, 필라테스센터 등 웰니스 관련 사업장에서 기존 관리 프로그램과 연계하거나 별도의 휴식·케어 프로그램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최근 헬스·뷰티 업계에서는 운동이나 관리 프로그램 자체뿐 아니라 이용자 경험을 다양화할 수 있는 웰니스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면서 관련 장비를 도입하려는 사업장 수요도 나타나고 있다.
바디온은 이에 맞춰 제품 공급뿐 아니라 설치 이후 활용까지 지원하는 B2B 운영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제품 설치 지원과 사용 교육, 사업장 내 운영 방법 안내, 사후관리 등을 통해 사업자가 장비를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바디온 관계자는 “사업자들이 장비를 선택할 때 가격과 디자인뿐 아니라 생산 과정과 품질관리, 사후지원까지 함께 살펴보는 경향이 커지고 있다”며 “국내 생산을 기반으로 제작과 검수 과정을 관리하고 실제 사업장에서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테틱과 헬스장, PT샵, 필라테스 등 다양한 웰니스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품 공급과 설치 사례를 확대하고 B2B 고객을 위한 교육 및 사후관리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보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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