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랜컬리지 테솔 자격증, 디플로마(Diploma) 과정 아포스티유 협약 체결로 졸업생들의 새로운 기회 열려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2024-09-11 10:03:13
국제 영어 강사 자격증 중 하나인 테솔 과정을 오랜기간 온라인으로 제공해온 글랜컬리지에서(Glenn College)에서 테솔 디플로마 (Diploma)를 취득하면 아포스티유공증까지도 발급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캐나다 강사자격증 (GETQA) 발급과 함께 아포스티유 공증까지 발급 받을수 있게되어서 테솔 자격증에 대한 확실한 공신력을 인정 받을 수 있게 된다.
2024년 1월, 캐나다와 한국이 아포스티유 협약국이 되면서 글랜컬리지 (Glenn College)의 디플로마가 아포스티유를 통해 인증될 수 있게 되었다. 이로 인해 글랜컬리지의 졸업생들은 디플로마와 자격증의 진위 여부 및 공신력을 확인받기 위한 절차가 크게 간소화되었다.
글랜컬리지는 캐나다 정부 인증 전문 대학으로 다양한 전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 테솔(TESOL)과 통번역, 그리고 커리어 과정인 디지털 마케팅(Digital Marketing) 프로그램과 호스피탤러티(Hospitality) 프로그램이 많은 학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 프로그램들을 이수한 학생들은 이전에는 디플로마 및 자격증의 진위 여부를 확인받기 위해 캐나다 주재 한국 영사관을 통해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했다.
그러나 이제 아포스티유 공증을 통해 이러한 절차가 크게 간소화되었다. 아포스티유는 협약국 간 공문서의 효력을 인정받기 위한 국제 인증 제도로, 이를 통해 글랜 컬리지의 디플로마는 정식 공문서로서의 효력을 확실하게 인정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는 학생들이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고, 취업이나 학업을 이어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글랜컬리지 관계자는 "이번 아포스티유 협약 체결로 인해 학생들이 보다 쉽게 디플로마와 자격증을 인증받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은 글랜 컬리지 졸업생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어주었으며, 국제적으로 더 큰 경쟁력을 갖추게 했다. 앞으로도 캐나다와 한국 간의 교육 협력이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
테솔 및 통번역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채널 ‘GC 온라인 교육센터’를 통해 확인 및 문의 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메가스터디교육 김영편입, 의약대 모집 인원 확대 속 ‘2027 의약대 올패스’ 오픈
- 2“필기 3월 14일·8월 22일 두 번”…2026년 경찰공무원 채용 6,608명 확정, 순경 남녀 통합선발 전면 시행
- 3“제63회 변리사 2차 최소합격 200명 유지”…오는 12일부터 원서접수, 1차는 2월 28일
- 4“중증장애인 월 최대 43만9천700원 받는다”…장애인연금, 새해부터 전면 인상
- 5시원스쿨랩, 최대 1000% 환급 혜택 제공하는 오픽 인강 ‘1000% 환급반’ 운영
- 6“K문화 시대, 학교는 무엇을 가르쳐야 하나”…배우 이원종, 성남서 경기교육 특강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