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코어 아카데미–대만 프리스타 아카데미, 3년 협업 결실… 신주·타이난서 K-POP 워크숍 개최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5-14 09:00:01







스타코어 아카데미가 대만 프리스타 아카데미와의 3년간 협업을 바탕으로 오는 2026년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대만 신주와 타이난에서 K-POP 워크숍을 개최한다.


양 기관은 지난 3년간 K-POP 온라인 교육, 오디션 트레이닝, 한국 현지 캠프 프로그램 등을 공동으로 운영하며 긴밀한 교육 협력 관계를 이어왔다. 이번 워크숍은 그간의 교류 성과를 기반으로 현지에서 직접 진행되는 첫 오프라인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특히 이번 대만 워크숍이 업계의 주목을 받는 이유는 스타코어와 프리스타 아카데미가 이미 증명해낸 압도적인 결과물에 있다. 양 사의 긴밀한 트레이닝 협업은 이미 SM엔터테인먼트, FNC엔터테인먼트, 이든(EDEN)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굴지의 기획사에 실제 연습생을 배출하는 독보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러한 성공 사례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실제 데뷔로 이어지는 확실한 길'임을 입증하며, 이번 워크숍 참가자들에게도 제2의 데뷔 신화를 향한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

이번 행사의 정점은 대만 전역의 유망주들을 설레게 할 초대형 글로벌 연합 오디션이다. 초대형기획시,YG엔터테인먼트, 웨이크원(WAKEONE), 플레디스, 소스뮤직, 스타쉽 등 국내 최정상급 기획사를 포함한 총 16개의 메이저 엔터테인먼트사가 참가자들의 잠재력을 확인하기 위해 직접 심사에 참여한다. 이미 대형 기획사 합격생을 배출해낸 검증된 시스템 아래 진행되는 만큼, 현지에서는 벌써부터 차세대 글로벌 스타 탄생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대만 프리스타 아카데미는 높은 교육열을 바탕으로 한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서 학생들의 성장 환경이 잘 갖춰져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학생들은 영어와 한국어 등 다양한 언어 구사 능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K-POP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며, K-POP 아티스트에게 요구되는 에너지와 표현력을 고루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워크숍은 스타코어 아카데미의 전문 트레이닝 시스템을 기반으로 구성된다. 보컬 트레이닝은 이미영 원장이 직접 진행하며, 이지수 실장은 오디션 대비 교육과 맞춤형 피드백을 맡는다. 또한 이윤정 매니저는 카메라 테스트를 중심으로 한 영상 트레이닝과 표정 및 표현력 강화 수업을 진행해 실전 오디션 대응력을 높일 예정이다.


여기에 프리스타 아카데미 소속 댄서 Hank가 K-POP 댄스 트레이닝을 담당한다. Hank 역시 SM과 FNC 최종 합격자를 배출하는 과정에서 스타코어 아카데미와 함께 협업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 중심의 퍼포먼스 교육을 선보일 계획이다.


스타코어 아카데미 관계자는 “3년간의 교류와 실제 연습생 배출이라는 성공적인 결실을 기반으로, 이번 워크숍은 대만 인재들이 K-POP 꿈을 실현하는 가장 확실한 관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