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맥스, 몬스타엑스 기현·형원 첫 공식 모델로 발탁… K뷰티 라인업 강화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2025-11-20 09:59:22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셀리맥스는 몬스타엑스 기현과 형원을 국내 첫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셀리맥스는 고객의 피부 고민에 실제 도움을 주는 성분 중심 제품 개발로 성장해 온 브랜드로, 두 멤버가 가진 건강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셀리맥스의 감성과 조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셀리맥스는 소비자와의 긴밀한 소통을 기반으로 노니앰플, 시카 지우개패드, 브라이트닝 모공잡티패드 등 효능 중심의 제품을 선보이며 올리브영 1위 제품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또한 셀리맥스의 ‘레티날 샷 타이트닝 부스터’는 아마존에서 레티날 카테고리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틱톡에서는 #celimax 누적 조회 수가 10억 회를 돌파하며 글로벌에서도 셀리맥스에 대한 높은 관심과 인기를 입증했다.
기현과 형원 두 멤버는 국내에서 ‘노니 라인’과 ‘브라이트닝 라인’을 시작으로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에이블런, 4.5만 명 교육 경험 토대로 ‘AX 파트너’ 모델 선언… AI 중심 업무 프로세스 재설계 본격화
- 2“필기 3월 14일·8월 22일 두 번”…2026년 경찰공무원 채용 6,608명 확정, 순경 남녀 통합선발 전면 시행
- 3㈜같이-사단법인 인구및지방소멸대응협회, 업무협약 체결
- 4“총 2,367명 뽑는다”…2026년 소방공무원 채용, 필기 3월 7일·원서접수 2월 2일부터
- 5대한민국엔터테인먼트협회 이일섭 회장, '2026 MBC탤런트회 감사패 수상 영예'
- 6ESG를 주제로 한 AI 프로젝트 수업 운영… 김천 중학교 사례로 본 ‘문제 해결형 AI 교육’의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