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편입, 2월 13일 ‘2027학년도 대학 편입 설명회’ 개최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1-16 09:47:09
편입 교육 전문 기관 ‘브라운편입’이 오는 2월 13일(금), 2027학년도 대학 편입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대학 편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대학 편입 시장은 5년 연속으로 모집 인원이 상승하며 그 어느 때보다 문호가 넓어진 상태다. 이로 인해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편입 시장에 새롭게 진입하고 있으나, 수능 대비 상대적으로 정보 획득이 어렵다는 점이 큰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편입은 수험생의 현재 학업 베이스, 목표 대학, 준비 상황에 따라 학습 전략이 완전히 달라져야 하는 특수성이 있다. 브라운편입은 이러한 수험생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개인별 맞춤 정보를 제공하는 대규모 설명회를 기획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6학년도 주요 대학의 출제 특징을 심도 있게 분석한다. 최근 서강대학교를 비롯한 상위권 대학들은 기존의 기출 유형에서 벗어나 학교 고유의 독창적인 출제 유형을 강조하는 추세다. 브라운편입은 자사만이 보유한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변화된 대학별 최신 경향을 공개하고, 이에 따른 효율적인 공략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강연 후에는 브라운편입의 대표 강사진과 편입 전문 컨설턴트들이 직접 참여하는 1:1 맞춤형 상담이 진행된다. 수험생들은 편입 영어와 수학 학습법은 물론, 합격을 위한 1년 치 학습 로드맵을 개인별 상황에 맞춰 무료로 설계받을 수 있다.
이번 설명회는 브라운편입 강남학원과 종로학원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합격의 핵심 노하우가 담긴 ▲편입 합격 비법서 ▲미리 보는 편입 배치표 등 다양한 선물이 증정된다.
또한, 당일 현장에서 수강 신청을 하는 수험생에게는 파격적인 수강료 혜택이 주어진다. ▲학원 수강료 30% 지원 ▲인강패스 10% 지원 등 수험생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다양한 프로모션이 준비되어 있다.
브라운편입 관계자는 “편입은 정보 싸움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정확한 전략이 중요하다”며, “이번 설명회가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혼란을 겪는 수험생들에게 명확한 합격 가이드라인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설명회는 대학편입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나 학부모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브라운편입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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