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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여내울설렁탕 |
경기도 여주시 점봉동에 위치한 ‘여내울설렁탕’이 ‘2026 국민맛집’에서 별 3개 최고 등급 맛집으로 선정됐다.
‘여내울설렁탕'은 요리에 사용하는 재료의 수준과 신선도, 풍미 완성도, 음식의 개성과 창의성, 가격 대비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높은 점수를 받았다.
여내울설렁탕의 차별화는 조리의 기본이 되는 ‘물’에서부터 시작된다. 여주쌀로 밥을 짓는 것은 물론, 육수를 우려내는 전 과정에 에버퓨어(Everpure) 정수 시스템을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 해당 시스템은 미국 위생협회(NSF)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설비로, 미세한 불순물을 제거해 위생은 물론 음식 본연의 맛을 한층 끌어올리는 역할을 한다.
이곳의 대표 메뉴인 설렁탕은 100% 한우 사골을 가마솥에서 16시간 동안 정성껏 고아낸 육수를 바탕으로 한다.
설렁탕 외에도 갈비탕, 도가니탕, 꼬리곰탕, 육개장 등 다양한 보양식 라인업을 구축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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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여내울설렁탕 |
계절감을 고려한 유연한 운영도 돋보인다. 하절기에는 냉면과 동절기는 사골 떡만두국 등 시즌별 특선 메뉴를 선보이며 사계절 내내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여기에 매장 한쪽에는 푸짐한 셀프바를 마련해 방문객들이 보다 넉넉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을 높였다.
미취학 아동까지 아기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기저귀 교환대 등 편의시설을 마련해 영유아 동반 가족 고객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여주IC 및 여주프리미엄아울렛, 여주곤충박물관 인근에 위치해 대형 주차 공간과 단체석을 보유하고 있다.
조경진 '여내울설렁탕' 대표는 “기본에 충실한 설렁탕을 선보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가족 단위 고객부터 아이를 동반한 방문객까지 모두가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와 품질 관리에 꾸준히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국민맛집은 전국 각지의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하고 별점 시스템을 통해 우수 업체를 선정해 소비자들에게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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